태국이 우기라서 나고야 - 시즈오카 갈려고 표 사놨는데 

 

북부는 거의 우기 끝물인거 깨닫고 일본 표 취소해버리고

방콕 도착하자마자 치앙라이, 빠이가면되겠네 싶어서  고민도 안하고 질러벌임

 

일본이 슬 질리기도 하고 나는 태국의 여유로운 느낌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