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문수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대한 인권침해가 있었는지 진상조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TV조선 주관으로 열린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자 3차 TV토론회에서 이재명 3대 특검에 의해 인권침해가 많다며 당대표가 되면 진상조사위원회를 즉시 구성해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인권침해가 무엇이 있었는지 진상조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