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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비상계엄’이 있다면, 경제에서 ‘성장/복지’로 <돈 안주다=성장>이 있다. - 국민 공감 절대불가능, 경상도 동학귀족만의 안드로메다 나라
 
 
물론,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남로당 인민공화국 소환도 있는데, 영남도 과거로 복귀하자. 그런데, 문제는 똥물신앙 귀족은 과거인데, 나머지 국민들에겐 ‘말이 되니?’ 상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민중신학 그룹의 대합창이 있었다.
 
“샤머니즘의 포용성” 즉, 조선시대 노예계급은 말도 안되는 비논리 짬뽕 밥을 개밥처럼 잘 처먹었다는 측면으로, 동학 양반가문끼리의 비밀논리다.
 
미래를 위한 투자가 맞다면, 한마디로 말해서 NC는 도산해야 한다.
 
정치유튜브 대부분은 망해야 한다. 그냥 관심경제로 관심만 끌되 MSG만 대박 쳐넣는다.
 
질 들뢰즈의 [천개의 고원]에 담긴 내용은 미국 공화당이 마르크스주의의 저수지로서 포스트모더니즘이다.
 
경제유튜버는 100만 미만의 영남 동학귀족층의 자기들의 신화로 돌아간다. 그래놓고 말을 퍼뜨리는데 될 턱이 없다.
 
윤석열씨 비상계엄 실패와 번지수가 적확하게 같다. 남로당 동학파를 부러워하나? 일반국민은 남로당 동학에 얻어터지는데, 추가적으로 경상도도 똥물신앙(동학신앙)으로 국민의 주리를 틀 수 있다. 공평하게 주리를 틀 수 있는 특권을 강조한다.
 
역시 똑같은 문제다.
 
민주당의 현금살포 경제는 남로당 때 배급주의가 기원이다. 여기서 경제영역의 영남 동학파는 자기들의 씨족의 어법으로 줄 서야 한다면서, ‘윤어게인’ 같은 발상이다.
 
미래를 위한 투자가 맞다면, ....
 
일베노인이나 정치유튜버 및 저급한 무속신앙 감정팔이로서 관심경제의 경제권을 망하게 해야 한다. 게임산업도 망하게 해야 한다.
 
대중들을 알아듣게거럼 문화를 만들지 않고, 딱 필요한 부분만 “착하지 개새끼들 말 잘들어야지” ....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샤머니즘의 포용성이라고 논하며, 부들부들하게 유순하게 받아야 한다고 보는 대부분은, 사실은 대졸이상 50대 이상에겐 <정신 나갔으>로 보인다.
 
유신시대 기득권자 기억은 조상숭배 과거 기억에서는 오늘에 또 쓰면?
 
성장/복지 논쟁에서 돈 안주다=성장 기억의 노인들을 동원하여 오늘에 또 쓰면?
 
그런데, 정책 믹스에서 ‘이게 말이 되니?’ 이런게 많아도 너무 많다.
 
과도하게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전라도 노론에서 조선시대 붕당끼리의 짬짜미 어법에 종속되니 그렇다.
 
경제에서도 비상계엄 문제와 똑같다.
 
경상도쪽이 호남동학의 황당성을 비판해야 끝난다.
 
경제에서도 호남동학의 말도 안되는 행위를 비판해야 끝난다.
 
비판자체를 못한다.
 
영남 우주관에서 말 안된다고 보이는 것으로 끌고 간다. 그러나, 그 씨족주의를 안 받은 이들에겐 낯이 설다.
 
돈 안주다가 곧 성장이 아니고
 
돈 안주다가 곧 합리성이 아니다.
 
모든 국민에게 ‘재정’을 ‘수입’이 지출보다 우위에 있는게 상식이라는 논리가 들어야 한다. 기업이 수입이 더 많아야 ... 기업이 존속이 된다.
 
흥부전에 깔린 전라도씨족주의로 기업=놀부로 보는 인식 자체를 비판했어야 한다.
 
김영삼 때 시작한 경제논리는 모두 김대중경제학이자 민주당 경제학의 한 부분이었다. 정상적 보수경제학은 아직도 없었다. 오히려 더 망했다.
 
신고전주의와 신자유주의는 복음주의 신앙 논리 위에 있다. 지난 30년간 복음주의 신앙 파워는 계속 한국에서 힘을 잃고 있다.
 
그러면 진보주의냐? 그것도 아니다. 진보주의가 아니라
 
원불교(사탄교)의 똥물경제가 지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