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제2의 베네수엘라 만들어 가는 이재명 국민은 무섭고 두렵다 논객 남자천사 논객넷 2025 08 18 ![]() 남자천사 이계성 이재명 취임 두달 방송3법으로 언론을 장악 독재체제 완비 상법개정안 노란봉투법으로 기업잡아 민노총 세상 만들어 지지율이 추락하자 1차 전국민 구폰 25만원에 이어 2차 지급을 준비 ![]() 이재명은 공약 이행 위해 대규모 국채를 발행의 시급성 언급 “봄에 뿌릴 씨앗이 없어 밭을 묵힐 생각을 하니 답답하다”며 “지금 씨를 한 됫박 뿌려서 가을에 한 가마를 수확할 수 있다면 당연히 빌려다 씨를 뿌려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 문재인 408조 빚내 뿌려 국민들 세부담 급증 이재명 또 빚내 뿌리려 문재인“곳간에 작물 쌓아두기만 하면 썩어버리게 마련”해서 국민 분노 이재명은 빚내야 한다며 어디에,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 없어 ![]() 이재명정권 국정기획위원회는 5년간 공약 이행에 필요한 210조원 이재명은 인사에서 전교조 민노총 민변 이재명 재판 변호인단을 중용 이재명은 교사 부정채용 실형 선고받은 서울시 전교육감 조희연을 사면 복권시키더니 전교조 부위원장 출신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교육부 장관에 지명 ![]() 교육부장관에 전 전교조부위원장 출신 지명은 전교조 공산혁명교육 하겠단는 것 이재명은 중장기 교육 정책을 심의하는 국가교육위원장 국가교육위원장에 차정인 이재명 사법연수원 동기 민변 변호사 임명 차정인은 조국 일가의 입시 비리 문제와 관련해 조국을 두둔하고 비리 수사를 비판하는 발언을 여러 차례 ![]() 베네수엘라 차베스 따라가는 이재명 이재명 취임 3개월 방송3법으로 언론을 장악 독재체제 완비하고 상볍개정안 노란봉투법으로 기업잡아 민노총 세상 만들었다. 여기에 정치사면을 통해 좌익 범죄자를 다 풀어 주어 지지율이 추락하자 1차 전국민 구폰 25만원에 이어 2차 지급을 준비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망친 차베스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이재명은 ‘나라 재정 절약 간담회’에서 “국가 살림을 하다 보니 할 일은 많은데 쓸 돈이 없어 참 고민이 많다”며 공약 이행 위해 대규모 국채를 발행의 시급성을 언급하며 “봄에 뿌릴 씨앗이 없어 밭을 묵힐 생각을 하니 답답하다”며 “지금 씨를 한 됫박 뿌려서 가을에 한 가마를 수확할 수 있다면 당연히 빌려다 씨를 뿌려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했다. 문재인 5년 408조 빚을 내서 흥청망청 쓴 돈이 국가 부채가 되어 국민 숨통을 조이고 있다. 그런데 이재명이 빚을 내서 쓰겠다고 한다. 경제 발전과 국민 복지 향상을 위해 필요한 분야에는 빚을 내서라도 재정을 투입해야 하지만 1차 전국민 쿠폰 13조 들여 국민 선심사기 위해 복지비를 뿌리고 2차 또 뿌릴 계획이라고 한다. 이재명은 빚내서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면서도 돈을 어디에,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 자체가 없다. 무조건 빚부터 내야 한다는 식이다. 이재명정권 국정기획위원회는 5년간 공약 이행에 필요한 210조원의 재원 마련 계획을 발표했다. 세제 개편과 세입 기반 개선 등으로 94조원을, 지출 삭감·기금 활용 등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과 국정기획위가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낸 것이다. 문재인은 매년 100조원씩 국가 채무가 늘어날 정도로 재정 확장 정책을 폈다. 문 정부 때 늘어난 국가 채무가 김대중·노무현·이명박 정부를 합친 것보다 많았다. 그러면서 “곳간에 작물을 쌓아두기만 하면 썩어버리게 마련”이라고 해서 국민들 분노를 샀다 논란을 불렀다. 이재명은 방만한 재정을 견제 장치 없이 운영하면서 재정 준칙 제정도 없다. 이대로 5년이 지나면 재정 중독에 빠졌던 ‘문 정부 시즌 2’라는 비판과 함께 부도 국가가 되어 제2의 베네수엘라로 갈까 심히 우려 된다. 대한민국 교육 전교조에 마낀 이재명 이재명은 인사에서 전교조 민노총 민변 이재명 재판 변호인단을 중용하고 있다. 이재명은 교사 부정채용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서울시 전교육감 조희연을 사면 복권시키더니 전교조 부위원장 출신을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교육부 장관에 지명했다. 논문 표절 의혹으로 이진숙 교육 장관 후보자가 낙마한 지 24일 만에 이뤄진 후속 인사다. 최교진은 2003년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 200만원을 물었다. 전북 교사노조는 최 후보자 지명을 반대하면서 “교사는 음주 운전 등 5대 비위 중 하나라도 있으면 교장, 교감이 될 수 없다”며 “잣대가 달라선 안 된다”고 했다. 윤석열 정권 박순애 교육 장관을 임명했을 때, 민주당은 “음주 운전 같은 중대 범죄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판단하느냐”며 반발해 낙마시켰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4대 교육 정책을 발표하면서 AI 디지털 시대 미래 인재 양성, 공교육 국가 책임 강화, 학교 자치와 교육 거버넌스 혁신, 이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포함한 지역 교육력 제고 등이다. 이런 일 수행 위해 중등 교사 출신 최교진이 적임자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재명은 국가교육위원장에 차정인을 임명했다 차정인은 이재명 사법연수원 동기인 검사 출신 민변 변호사로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지냈다. 대통령은 중장기 교육 정책을 심의하는 국가교육위원장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해 교육 장관과 함께 교육 개혁을 이끌겠다고 했다. 전교조 출신 장관과 검사 출신 위원장을 양대 축으로 어떤 개혁을 이끌겠다는 것인지 참담할 뿐이다 게다가 차정인은 조국 일가의 입시 비리 문제와 관련해 조국을 두둔하고 비리 수사를 비판하는 발언을 여러 차례 했다. 조민씨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취소 결정 당시 부산대 총장이었던 그는 “학생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며 “당시 수사가 정치 검찰의 표적 수사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했다. 입시 비리 수사를 비판하면서 교육기관이 학칙에 따라 결정한 조치까지 후회한 인사를 국가교육위원장에 내정한 것이다 . 대한민국 교육이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 .2025.8.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