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부 때부터 필자는 쭉 반대했다. 대출규제만 풀면, 천도교교리 '무위이화'로 저절로 된다는 정신나간 이코노미스트들을.

필자는 경제위기가 올 때, 보수층의 이런 책임도 외면 못한다고 본다.

그러나, 이 분들이 대출규제만 풀면 다 잘된다(성공적인 약탈 끝난다)는 것은 민주당 김대중경제학 종속임을 논리근거 찾아가며 알게 됐다.

유신체제에서 '턱치니 억하고' 죽다에서 공권력 권위주의 논의가 금기였다.

동학신앙이 경제에 정교일치로 작동할 때 어떤식으로 나타나나? 이게, 아예 유신시대 공권력 감추듯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감추기 일변도.

물론, 필자는 70년생이다. 이 나이에 권력에 들이박는 정치적인 행동 안한다.

여론조사도 응답안하고, 정치적 그룹화도 안한다. 문제가 되면 폐인이 혼자 낙서했어요. 하고 빠지려는 의도로 개인(고립)을 유지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 때부터 한순간도 쉬지 않았다.

굉장히 이상하다. 무당들 삥뜯기 전략이 눈에 훤히 보인다. 그때나 지금이나 개인은 권력에 못 들이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