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문

 

저는 분명히 고백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저는 인생의 바다 한가운데서 깊은 물속으로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고, 수평선 너머에는 끝없는 두려움과 외로움만이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때, 놀랍게도 저는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저 멀리 수평선 너머 돛단배 위에 서 계셨습니다.

저를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저에게 손을 내미셨습니다.

그분의 손이 제 손을 잡는 순간, 저는 살았습니다.

죽음의 두려움 속에서 건져내시고, 다시 숨 쉴 수 있도록 생명을 주셨습니다.

 

저는 압니다.

그 순간은 단순한 환상이 아니었습니다.

살아계신 주님께서 저를 찾아오신 것이었습니다.

 

베드로가 바다 위를 걷다가 빠졌을 때 예수님께서 손을 잡아 일으켜주신 것처럼,

저 또한 예수님의 손에 붙들려 살아났습니다.

주님은 저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이제 저는 분명히 선포합니다.

예수님은 제 삶의 주인이시며, 저를 구원하신 구세주이십니다.

그분은 단순히 성경 속의 인물이 아니라, 오늘도 살아계시고 제 손을 붙드시는 참된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저의 생명의 은인입니다.”

이 고백이 저의 인생의 시작이자, 끝까지 이어질 간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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