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볼일보러 갔는데 무신 야시장이 들어섰노.

일본의 성인들은 비교적 반바지를 입지 않더라.

이런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야타이(屋台) 생맥주를 흐르는 강물앞에서.

 


홈타운 복귀후 지인들과 숯불구이집에서.

 


최애 부위 소 혀. 

 


등심살 & 갈비살. 

 


야키니쿠점에 와인쿨러도 있고. 

 


마늘소스 안창살 큿는 메뉴가.

 


기록적인 불볕더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질 높은 수면,

그리고 밸런스 유지된 영양섭취가 중요.

 


일본 사람들이 특히 좋아하는 곰탕 스프.

밥은 별도 주문요(要).

 


귀가해서 이것저것 마시다가 취침소등. 

 

이죄며이가 일반형사범 3천여마리를

광복절 특별사면 해준것은 일본 언론에서도 상세히 보도.

사면(赦免)의 사전적 의미는

죄를 용서하고 형벌을 면제한다는 것인데

반성의 기미가 전혀없는 좆국, 윤미햐앙같은

인간 쓰레기들한테까지 !

칵 ~ 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