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기자는 보수논객 30년이 스스로 사기죄임을 고백하나?
-이승만을 ‘교류협력(통일전선)’ 세뇌공작 이용도구로 사용하는 얄팍한 전략-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에 ‘적확한 엿먹이기’ 들어가는 조갑제 기자
 
조갑제기자는 6.25 전쟁 아니라 남로당 지지자 용어인 ‘한국전쟁’이란 말을 쓰고, 정말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이 아니라, 이승만 이용하여 교류협력(통일전선)으로 범 탄핵세력 결집하려는 의지라고 본다.
 
민족공산당인 신간회에서 임꺽정이 떴다.
 
수호지 영웅에 벽초 홍명희 선생이 큰 영향 받았다.
 
수호지 영웅은 공산혁명 영웅과 연결된다.
 
소련공산당 혁명영웅은 몰라도, 북한 및 중국공산당의 혁명영웅은 수호지에 연결된다. 고대 삼국 부족국가 신화를 끄집어내서, 이승만을 그런 포지션 세우면, 원불교 전라도 인민공화국 씨족들이 분노한다는 거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모를 리가 없다.
 
자유민주주의 근간의 기독교가 아니라, 철두철미 공산씨족만 이익보는 영웅신화 활용이다.
 
이재명 박정희..... 이게 동학사상이 북한공산당 및 남로당의 토대(박근혜 정부 때 정세현 악마새끼 통일부 논문 기준)라는 사실을 이해하면 너무 쉽게 이해가 된다.
 
국민주권주의 국민은 ‘수입 > 지출’의 자기 책임의 국민이다. 그런데, 이 자체를 생각을 안하는 어버버버... 혁명 영웅이 우리꺼도 해줄꺼에요. 고대 샤머니즘 신화의 그것이다.
 
조갑제기자는 행간에서 모든게 얄팍하게 부산 경남권 문재인파 민주당원의 이익으로 가는 표현이 줄줄이 이어진다.
 
단언컨대,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펴낸 ‘건국전쟁’이란 정통 미치광이 정신으로 서양근대국가로서 대한민국은 시작하지 않았다. 이런 식으로 고대 삼국신화로 이승만을 박아넣는다고 해야, 부산경남 민주당원이 개꿀 빨지.
 
조갑제기자는 숨쉬는 게 모든게 다중적인 음흉스러움이다. 순수한 표현이 거의 없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이승만을 그렇게 순수하게 건국시점이라면 윤석열 탄핵 판결문이 그 자체로 내란이라고 봐야 한다. 모든게 다중적인 음흉스러움으로 무엇이 진심인지 확정 불가능한 다중적 의사표현으로, 이면에 부산경남권 동학파 문재인파만 이해하는 ‘암호’(코드)정치로, 보수세력 왕따 정신의 수호자다.
 
조갑제 기자의 내용은 통째로 거르는게 맞다.
 
조상숭배 코드로 부족국가로 부족장 애비라고 말하는 순간, 북한인권을 논하는 조갑제 모습은 사기꾼임이 드러난다. 조상숭배 부족국가 조상숭배 속에서는 인권 담론은 존재할 수가 없다. 모든 영역에서 조갑제 기자의 어법은 부산경남권 민주당원 친문파 개꿀. 보수우파 손해 세계관으로 보면 다 논리적으로 탁탁 들어맞는다. 이점은 조갑제기자에 타정당 가도록 허락함이 안된다는 것과 이어진다. 30여년 불법행위 한 이들에 자유롭게 어떻게 풀어주나?
 
조갑제기자가 한동훈의 큰 선배로서 있으니까, 한동훈이 있는 것이다.
 
조갑제기자는 ‘이승만을 이용도구’로 국민에 지난 30년간 법치주의 망각 프로그램 작동시켜 부산경남권 민주당원 친문파 이익행위(불법행위)를 지속해왔다.
 
조갑제 세계관 속에서는 고대 부족국가로 보수층을 세뇌시켜서 디플레이션에 속수무책으로 망하게 하여 부산경남권 친문파 민주당원 개꿀 이익을 은밀히 하려는 의지로 밖에 안 보인다.
 
고대 삼국신화 기준으로, 그런 고대 건국신화에 이승만 배치는 긍정적 아니냐? 그렇게 신화로 어벙벙 하게 만드니 경제마인드가 폭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