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르다고 소금물 먹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왜냐, 아파트 대단지를 일단 지어버리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뇌 구조는 그 아파트단지로 인해
양의 되먹임으로 영원히 바뀌어버림 일부 사람들은 영원히 회복못하고 그렇게 헬적화가 되어버림
내가 과거 아파트에도 살아봤고 지금 신축빌라 살고있는데 여기 살면서 느낀게 건강해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매일 보는게 삐죽삐죽 올라간 콘크리트 덩어리, 그리고 삭막한 지하주차장 안의 전쟁난민들같은 수많은 자동차가 아니라
앞에 넓게 트여있는 공간하고 5~6층으로 예쁘게 지어진 벽돌건물이다보니까 쾌적하고 예쁜 커뮤니티 안에 사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