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인: 작년(2024년 1월 25일) 강남구 신사동서 중학생에게 둔기(돌덩이)에 17회 맞아서 두부 손상그 뒤 청력 이상 어지럼증 두통 등 후유증
이비인후과 등 병원 전전하다가 정밀검사 결과 뇌 하부 뼈 파손 확인됨
결국 25년 8월 초 서울아산병원서 두개골 개방 수술함
의원실 : 업무 못할 정도로 아팠고 수술 받고 회복에 올인 중
가해 10대는 심신상실 주장했지만 법원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보호관찰
베충이는 모든 폭력을 반대하며 배현진 의원의 조속한 회복을 앙망하므니다
아울러 둔기 공격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업무적 피해에 대한 회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