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  과정에서  일어났던

서부지법  폭력  사태와  관련해서

특검이  전광훈과  신혜식을  수사하자

 

깜빵에  들어갈지  모른다는  사실에

겁을  먹은  신혜식이  자기만  살겠다고

윤석열  관련  비밀을  신고하고  폭로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좌파  유튜브에  출연하면서

또다시  배신  행태를  보이자

 

우파들의  분노가  폭발하고있다

 

그러나

사실  신혜식은  지난  탄핵  시국에서

추운  겨울  날씨에도  밤을  지새우면서

탄핵반대  집회를  생중계하였고

 

지난  2000년대  초반에

우파진영에서  최초로

독립신문 이라는  우파  인터넷신문을  만들고

신의한수 라는  최초의  우파  유튜브  만들어

우파  운동해온  선구자였다

 

그래서

이번  신혜식  배신  사태가  안타깝다

 

말년에  처신을  잘못해서

그동안  쌓아온  공든  탑이  무너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