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여사친 1명 있었는데 춘식투어같이갈라고 매일 취소표보면서 기다리다가

 

며칠전에 표2개 떠가지고 바로 예약한담에 가자고 얘기하는데 카톡도 1이 안없어지고 전화걸면 1번 신호간담에 전화받을수없다고하고

 

프사 우측 상단에 송금버튼 사라져있고 기본프사배경사바뀜

기분 개같아가지고 혼자갈까하다가 요즘 너무덥고 아침 10시까지 부산역 혼자갈 에너지도 업어져서 그냥 다 취소

 

이러고나서부터 스트레스로 다가오는건지 하루에 잠 막 16시간자고 14시간 12시간 오늘은 15시간잠 개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