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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이 감독이라는 건데 아무튼 상급자고 파워 존나 쌘 직급이다...

내 입장에서는 우리 부서 검사하러 왔고 내가 존나 삭삭하게 잘 해주긴 했는데... 그렇다고 엄청 신경쓰고 그런건 또 아니었거든 더 잘해 줄 수도 있었지만...아무튼...

 

근데 나 보고 어떻게 이렇게 착한 사람일수가 있냐고 너무 좋은 사람같다 이러더라...

저 착한 사람 증후군 그런거 없어요...저 나쁩니다 라고 하니까 어떻게 나쁜데요? 하고 묻길래 아주 혼꾸녕을 내 줘야겠구만 싶어서 

 

음...제가 얼마나 나쁜놈이냐면요 저 감독님이 자리에서 일어나면 의자 코박고 냄새 맡고 싶고 감독님이 마시고 남긴 캔 음료 싹싹 핥아 먹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라고 하니까

 

조오오오온나 충격 받은 표정 짓더니 왜요? 하더라

그래서 저는 존나 나쁜놈이니까요!! 근데 저 욕하지마세요 그렇게 매력이 넘치는 감독님 스스로를 욕하세요 내로남불 장난아니죠? 저 진짜 나쁜놈입니다 

라고 하니까 

 

아...네....하고 그냥 가더라...근데 나중에 내 자리에 쪽지하나 남겨뒀던데 휴대폰 번호 적어두고 무슨 일 있으면 연락 주세요 없어도 연락주셔도 돼요 하더라

그래서 그날 저녁에 바로 연락했다 

 

그러니까 왜 연락했어요? 하길래 보고 싶습니다 라고 하니까 왜요 하고 또 묻더라...

감독님 내일 본사로 돌아가기 전에 입고 있던 팬티 하나 주고 가실수 있습니까 물론 입던거 그대로요..빨지말고...라고 하니까 은근히 존나 막 좋아하는 느낌이 들더라

그래서 만나주세요 라고 계속 이런 저런 말했더니 어디서 볼까요 하더라

 

그래서 거기까지 갔더니 만나서 뭐 하시려구요...라고 하면서 높임말도 써 주더라...

1분동앙 키스 하고 싶어요 라고 하니까 갑자기요?! 하길래 항상그랬습니다 지금 말했을뿐...하니까 

저 좋으세요? 하길래 한국남자 100명중 99명이 감독님이 침 뱉어주면 날름 밭아먹으며 맛있다 외칠겁니다 라고 하니까 

진짜 미쳣나봐 미쳤어 침을 왜 받아먹어요 비유가 진짜...라고 하는데 그게 존나 기분 좋아하는 표정...

그래서 감독이 머무는 호텔에 가자고 하길래 호텔 들어가니까 방 깨끗하게 정리 해 놨더라

 

들어가자 마자 스읍하...하면서 감독님의 체취가 듬뿍 배겨있어요 너무 좋습니다 하니까 무슨 체취요 ㅋㅋ 제 집도 아닌데요...라고 하길래 아무 말도 안하고 꼭 껴안았더니 가만히 안겨있더라

가슴으로 숨쉬는게 느껴지고 나도 배로 숨쉬어서 내 배가 감독님한테 닿는게 느껴졌고 내 자지가 감독님 둔덕에 닿고 있는것도 느껴지더라...키는 나 보다 작지만 나는 다리 짧고 대기리 커서...자지 보지 높이는 비슷...

 

그렇게 포옹하고 있으니까 자지가 그냥 볼록 하게 서버리니까  그걸로 꾹꾹 찔렀더니 푸핫...하면서 웃더라 그래서 코끼리 붙이고서 같이 좀 있다가 뽀뽀 했다 입술에 립밤을 발라서 그런가 새콤한데 텊텊한 느낌이더라..

혀 뽀뽀는 안했다 나 보고 혀 내밀어봐 하길래 살짝 내 밀었더니 앞니로 살짝 깨물어주더라

 

그리고 저 보뽀 잘합니다 라고 하니까 뽀뽀 방금 했잖아요 하길래 뽀뽀 말고 보뽀요...라고 하니까 보뽀가 뭔데요? 하다가 앗...보뽀 ㅋㅋㅋㅋ 하고 아주 좋아 죽더라...

그래서 바지위로 얼굴 박고 냄새 음미 했는데 드러운 시궁창 냄새가 팍 나더라...

그래서 하...이 더러운 음란한 냄새....좋아 라고 하니까 진짜 미쳤나봐 미쳤어...ㅋㅋ왜좋아요 그게...그리고 냄새 안나요 저...저 산부인과 다니면서 얼마나 관리 하는데...라고 하더라..

 

아무튼 바지 무릎까지만 내리고 빤쓰도 살짝 내렸더니 세상에나....보지털에 흰털이 몇가닥 보이더라...

아...우리가 너무 늙었구나 싶더라...

나도 자지털 존나 까맷는데 요새는 좀 갈색이거든...

아무튼 터레기 숱도 얼마 없지만 열심히 터레기 부르르 하다가 둔덕에 코박고 비볐다 

그렇게 넘어뜨리고 바지는 아직 무릎에 걸린 채로 다리 위호 들게 하고 보지 똥꾸멍 검사하다가 열심히 냄새 맡고 핥았다...특히 뚱꾸멍 존나 핥았다

 

진짜 너무 좋아요 야동에서만 보던걸 실제로 하니까....어떻게 이렇게 잘하세요 하길래 저 야동만 10년 넘게 봤어요 근데 한번도 실제로 해 본적 없어요 저 오늘 태어나서 처음하는거에요 라고 저도요 하더라 

우리둘다 손으로만 열심히 했었나봐요 하던데....

아무튼 그렇게 보빨 똥빨하다가 자지 빨딱 세운거 팬티 벗고 보여주니까 만져봐도 돼요? 하길래 네 했더니 쪼물딱 만지더니 쿠퍼액이 쪼옥 나왔다... 이게 정액이에요? 하길래 그거는 정액 나오기 전에 나오는 쿠퍼액이에요...라고 하니까 빨아드릴까요 하길래 아니요 괜찮아요 하고 수건으로 내 입 슥삭슥삭 닦고 뽀뽀 쪽쪽 하다가 보댕이에 자지 넣었더니 딜도 보다는 확실히 작아서...꽉 차고 딱딱하다 이런건 없지만 그래도 인간이랑 해서 좋아요 하더라

 

한 5분 정도 하다가 다시 뽀뽀하며 잠깐 진정하고..딱 12분 정도 하가가 쌀때 보여드릴까요 하니까 안에 해도 되요 하길래 그냥 안에 싸버렷다 싸고 안빼고 안고 계속 키스함

 

임신하면 결혼한다 ㅅㅂ

근데 감독 좀 많이 못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