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기사가 하루 하루 거를 타선이 없을 정도로 악재가 가득하다. 
 (신문이 원래 그렇다는 개소리는 느금마 달나라 갈 때 하면 된다~)

 오늘자 홈플러스 소식 


 

   이미 홈플러스는 올 3월부터 기업회생절차 시작 (조주연 사장을 굳이굳이굳이 데리고 온 이유도 이미 있지 않을까? 마이너스의 손인 '그사람'을?)
   무급휴직 + 실적( 및 임차료 협상 안되는 곳) 낮은 곳 폐점 → 앞으로도 줄 곧 폐점할꺼다 
   
    유통판매업 2강 이었던, 롯데 조차도 조져지고 있는 상황 (상황은 엇비슷하다 보면 될듯 정도의 차이와 시기의 차이일뿐)
    진입 장벽이 낮은 판매보조/유통보조 일자리 다 사라지노?????? 머리띠 두르고 파업 계속하면 되겠노 무직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며칠전에 썼던 대한민국 석유화학 산단의 현 주소 ~~~

        
    기업이 잘되고, 공장이 잘돌고 실적이 좋으면 세금이 알아서 걷힘. (3대 석유화학 산단 세수 현황 및 여수는 특히 거의 반토막 났음)

     

        
       1. 여수도심 상가 공싱률 1년 사이에 3배 상승 (12% → 35.1%) 
       2. 대산 산단, 통폐합 등에 따른 직원 감축 및 식당+술집 10% 폐업 및 절반이 새주인 찾는중
       3. 울산 내 성과급 주던 회사들 중 돈이 없어서 곶감 같은 선물세트로 퉁치는 중 (돈을 못버니까 ㄷㄷㄷㄷ)

 
       

        기업이 없으면 돈이 안도니까 
        세금도 못걷고, 복지도 못해주고, 장사도 안되고 고로 다 죽는거임.

        석유화학 회사들이 부도가 난 것도 아닌데 여파가 이정도인데 부도라도 나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통업 망하는 건 애교일꺼다.

           

     8/21일이 분수령이었던 한화+대림 합작사는 급하게 돈을 지원했으나 
     앞으로도 이렇게 돈을 계속 댈 수 있을까? 대림은 건설이 메인인데???
    과연???? 앞으로도 가능할까?????
  
      찢재명이 찢어놓은 경제..흥미 진진하다 

      : 어느 기자가 말했던 것처럼. "재밌다 재밌다 재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