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먹었다

 

뭐 샀다

 

한강 갔다

 

어디 갔다

 

지긋지긋

 

걸게가 나같이 돈도 없고 도태 된 하층민들 놀리는

 

니들만의 놀이터냐?

 

안그래도 오늘 간장에 맨밥으로 버텼는데

 

그 글들을 보고도 어떠한 심정이 들었을 것이란걸 아냐?

 

꼭 물리적인것만 살인이 아닌 무도하고 잔인한 인격살인이란말이다.

 

 

알아들었으면 적당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