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10번 버스타고 이동하는데 창밖에 스타벅스 서면중앙로점에서 나오는 개섹스누나 모니터를 통해서만 보던 , 몸 완전 개십달라붙는원피스에 허벅지 다드러내고 흰색 높은 하이힐 굽이 높아서 약간 뒤뚱뒤뚱 걷게되는 하이힐
보자마자 모든 주변 사람들과 배경들이 그냥 사라지면서 이 여자만 보임 , 다른것들은 갑자기 없어진 존재의 느낌으로 만들어버림
그러고나서 든 생각이 난 모니터로 세상을 배웠다보니까
예전엔 여자 어른들은 항상 저런 옷만 입는줄 알았었는데 나중엔 그게 극소수라는걸 알게댐
그리고 보통 여자면 저런걸 입기 약간 부끄러워하고 ? 멋쩍어하는거도 좀 있고 그래서 뭔가 당당하게 저런 스타일을 입고다니는 여자들 보면 그런데서 일하시나 하는 생각 보자마자 한 0.6초정도 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