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세상을 닮아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아예 교회가 예수를 안 따르려는게 문제다.
 
 
미국은 금리를 내려서 빅테크에 자본시장 한계를 초래하면 닷컴버블 붕괴, 금리를 유지하면 2008년식 리만브라더스식 부동산 붕괴를 초래한다. 미국 연준은 부동산은 안 보는 식구, 빅테크 친화적인 지표만 보는 듯 하다.
 
. 2008년까지 부채 상승 곡선이 10도 높이라면 2008년부터 2020년까지는 15, 2020년부터 25도 이상으로 올라갔다.
. ‘적자국채 발행대규모 자본미국 집중 자본시장의 무한팽창
. 트럼프의 자본시장 무한 팽창 때에 고율관세는 최대치로 부풀어 오른 자본시장에 직격탄이다.
. 금리를 유지하여 외국보다 국채 수익률을 높게 유지해야(미국 국채를 사면 돈 벌어), 해외자본이 미국에 들어온다.
-미국 민주당은 금리인하를 회피한다.
금리를 유지하면 미국 전역에서 벌어지는 2008년식 리만 브라더스 유형의 부동산 붕괴를 맞이하게 된다.
  • 공화당은 고용이 전부 뿌러지면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라고 바라본다.
 
트럼프의 관세는 부채로 부풀리는 이제까지의 성장을 부서뜨리는 방향으로 간다. 이제까지의 성장방식에서 모든 문제가 부풀었지만, 미국판 [설국열차](봉준호 감독의 영화. 부채를 탑승객의 신체 일부로 비유하여, 신체일부를 소모하며 돌아가는 열차에 대한 영화)에서 강제하차에 대한 원망을 유도한다. 지금 까지의 이 성장이 도대체 무엇이었나는 환멸은 배제한다.
 
미국 민중계급의 모든 것이 너무 비싸요 하는 이야기. 직장이 도대체 어디있니? 나 짤렸어요 하는 이야기가 줄줄이 나온다. 미국연준은 아직도 고용이 튼튼하다고 한다. 부동산 업자였던 트럼프가 싫어하는 부동산 붕괴가 먼저 와야 한다고 보지 않는 한 불가능한 판단이다. 그러나, 너무 말초적이다. 부동산이 뿌러지면 빅테크로 반드시 간다.
 
모든 것이 비싼 미국의 문제에 근본 문제는 적자 경제가 부동산 자본시장 팽창에 있다. “적자 경제를 유발하는 것으로 미국의 통화패권을 유지하는 방식의 지속은 한계가 있다. 관세는 어쩌면 이제까지의 부채 유동성발 경제성장이 전부 뿌러뜨릴 가능성이 있다. 적지 않은 숫자의 민생이 여기에 걸려 있다.
 
그러면 반대로 물어야 한다.
 
<안 뿌러지면 답이 있고?>
 
청나라 관료들의 청나라 황제의 신용을 무한대로 빌려쓰는 중국을 비판했지만, 사실은 미국도 약간만 나은 편이지 본질은 다르지 않았던 것이다. 경제이론(자본주의에 깔린 성서적 세계관)에서 벗어난 영역이, 원론에 닿을 때까지 수정돼야 한다.
 
필자의 미국 및 영어권 자유진영 경제유튜브 시청소감은 훗날 정확해지겠다. 지금은 일단 소감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 민주주의에 깔린 본래의 성서적 메시지가 양 정당 모두에서 약화가 됐다. 한국교회에서 가지 말아야 하는 길로 말하는 인본주의가 양 정당 목소리에서 보인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에서 소환되는 미국이라는 근대국민국가의식이 아니라, 1930년대 서구지성사에서 나타나는 얼마짜리 노동력혹은 얼마짜리 자본이득등이 物神으로 자리하는 것이다.
 
기독교국가 미국의 분열과 한국의 분열은 차원이 다르다. 교회는 신앙고백 중심으로 기독교귀족 씨족혈연이 추가적인 분열선으로 나타난다.
 
한국은 경제이론에서 경제실상에서 너무 많이 벗어났다.
 
한국은 중국적 자본주의로 청나라 황실의 신용을 무대뽀로 쓰는 청나라관리가 아니라, 고종황제의 신용을 무대뽀로 쓰는 노론독재의 부활로 나타났다.
 
필자는 더불어 민주당의 메시지에서 진보적 색깔이 거의 안 보이고, 문재앙 때 펴낸 더불어 민주당 당 역사에서 서술된 한국철학사에 깔린 전라도 종족주의 냄새가 징한 것을 본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경상도 씨족종교에 지속적으로 40년 가깝게 아니오 하고 부정했다. 그러면 보수층은 전라도 종족주의에 도대체 왜 !’라고 해왔는가 현타가 안 들까?
 
필자는 1930년대에 유럽지성사에서 얼마짜리 노동력얼마짜리 부동산등으로 바뀌는 물신주의에 속하는 영역이, 조선왕조 노론독재에 공자 맹자 이면의 씨족의 우상화로, ‘누구 사람이렇게 친윤 비윤’ ‘친박 비박등의 권력에 줄타는 문제의 물신주의가 나타난다고 본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버블이 터지지 않으면, 이 문제는 안 고쳐진다.>
 
매일 일베정게에서 답답한 논쟁을 한다.
 
미국은 유대기독교적 세계관로마 인본주의대립이 깔려 있다. 정신적 부패로 세속주의(인본주의)가 나타난다. 그러나, 미국 국민에게 뭐라고 할 수 없다. 그러면 무례함이다. 미국인에겐 한국인들에게 더 심한 같은 유형의 질서를 본다. 성경을 통해 성령 하나님이 깨우쳐주시길 기도하는 방법이 사실은 유일하다. 한국은 이와는 다르다. 근로자계급이 뭐든게 다 비싸, 아이 씨발. 뒤집어 버리자. 중국이겨라. 미국 망해라하는 화딱지나서 하는 것이 아니라, ...... 한국의 양반계급은 여전히 중국경전에 미치광이로 정신줄 놓고 있으며, 서양문명으로 80년 살아온 것이 여전히 부담스러워 한다. 그리고, 이분들의 조카 연령대 이하(70대 중반 이상 고연령층에 필자보다 어린 나이)의 세대들에게 칭얼대고 있다.
 
이 글을 적은 목적을 적자.
 
민주정의당 때 공자의 논어에 군자유어의 소인유어리 부분과 연결시켜서 캘빈주의를 설명한 일이 있었다. 그렇게 세상성을 부정만 하는 어법의 지속이 안타깝다. 기독교세계관은 하나님 창조 관점이 기본이다. 그 속에서 이웃지체들이 경제주체로 연합과 협력을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은, 충분히 대한민국에서 해석돼야 한다.
 
필자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SNS로 성경공부를 올려왔다. 이 일의 반복은 하나님께서 필자에게 정치에 과잉되게 매달리지 않게 붙잡아주시는 듯 느껴진다.
 
결국, 세상은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이 이끄시는데로 따라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