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김대중지지자들이 유신체제 민정당 어법과 실제의 차이를 지적하듯, ‘원불교=진보의 예수로 동일시해서 빚어지는 왜곡에 대한 체계적 조사를 안할까?
 
 
법학 교재를 보면 법의 집행은 법을 믿는 사람 보호가 우선이다.
 
교회에서 복음수호가 우선인 것과 같다.
 
그런데, 한국은 그 조직에서 잇권을 보호할 사람을 보호하는게 우선이 된다.
 
필자는 거듭 강조하지만, 미국 복음주의와 신학적 일치로 미국 복음주의자의 미국 민주당 비판 어법의 복사붙임주의자가 아니다.
 
그냥, 하나님 사기-이웃 사기-세계 사기극을 발견하여 분노할 뿐이다.
 
세계 어느 나라가도 상식은 분명하다.
 
사회가 돌아갈 수 있는 코어진리를 보호안한다.
 
코어 진리는 유신시대는 1
 
김대중체제는 1당권력이란 이야기였고,
 
모든 보여준 코어진리는 명분적 허구라는 이야기다.
 
이 판국에 일베노인은 민족영웅신화로 간다. 생각은 하고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