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말살 획책저지를 위한 김문수 당대표 후보의 농성돌입 입장문]  

“우리는 침탈당했고, 이제는 야당 말살의 칼날 앞에 섰습니다!”

전당대회가 한창 진행 중인 축제의 시간에 무도한 이재명 특검은 국민의힘 심장부인 중앙당사를 습격했습니다.
특검은 500만 국민의힘 당원 명부를 내놓으라고 상식 밖의 요구를 하며 하루 종일 당사를 점거했습니다.

오늘 특검의 기습적인 우리 당 압수수색은 단순한 영장 집행이 아닙니다.
이재명 정권이 기획한 3개 특검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을 무력화하고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무너뜨리는 정당 말살 음모입니다. 

대한민국 정당사에서 제1야당의 당원 명부를 통째로 내놓으라는 것은 전무후무한 일입니다. 정당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기본권마저 짓밟는 폭거입니다.

또한 특검의 압수수색은 개인정보보호의 국가 의무를 위반하고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며 정당 활동의 자유를 짓밟는 반민주적 반인권적 만행입니다. 
우리 당원의 신념과 양심까지 권력의 잣대로 재단해 종교활동의 자유까지도 침범하는 야만적인 약탈 행위입니다.
더욱이 전당대회가 한창 진행 중이며 여론조사 중에 벌어진 압수수색은 정당 활동을 위축시키는 반헌법적 폭거입니다. 

저 김문수는 오늘 국민의힘 당사에서 이재명 정권의 정당 말살과 반인권적 행위를 온몸으로 막아서며 무기한 농성에 돌입합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저항입니다.
저들의 어떠한 폭압에도 저 김문수는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이 우리 모두 나서 권력의 폭주를 막아낼 때입니다.
저 김문수는 당원과 함께, 국민과 함께 끝까지 투쟁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김문수

 

 

 


 

 

말보다 행동이 먼저이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