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필자는 미국 민주당의 反이스라엘 논리가 이해가 안간다. 미국 민주당이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것보다, 월등히 더 강력한 파시스트가 한국의 원불교인들이라고 보니까 그렇다.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미국 민주당이면, 한국의 원불교인들에도 당연히 규탄해야 한다. 모순논리다. 미국민주당이 한국의 소련식 민족해방 투쟁 종족을 지원하는 것과, 쉽게 연결이 안된다. (필자의 이스라엘에 대한 관점은 정치적 판단 중지다. 최소 5년. 길게는 10년은 판단을 중지하고 싶다. 기독교인이라면 느끼는 그런 게 있다.) 물론, 필자는 미국 민주당 및 유럽진보의 ‘트럼프=히틀러’논리도 이해가 안간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의 중국사상 이해는 쳐다볼 거 없이 쓰레기다. 진보의 예수 신앙으로 공맹을 해석했으니 쓰레기지. (하기야, 필자는 유신시대에 미국 보수층의 복음주의 기독교로 해석한 공자 해석을 들었던 세대다.)
필자는 70년생이다. 85-87년의 민주기지론으로 6월 항쟁 시위를 준비하는 무렵과, 그 이후의 뒷끝 사회운동를 좌우지간 ‘변방’에서 기억이 있는 세대다. (중앙에서 기억했다면, 운동권이고. 비운동권이니 변방)
‘분단극복론’이란 말이 원래 촛불세력(80년대는 민족해방세력)의 원래 용어가 아니다. 원불교 백낙청도 자신의 책에서 ‘극복’이 원래 용어가 헤겔의 지양(aufheben)임을 밝힌다. ‘지양’에는 철학개론 시간마다 다 가르치지만, ‘소멸시키면서 통합’하는 의미를 포함한다. 필자처럼 89학번 비운동권들은 공통체험일 텐데, 운동권들이 명백히 대한민국을 소멸시키겠다는 의지를 들었던 세대다.
민사소송 소장에 사실 정리 방법이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① 1922년부터 1945년 까지 한국의 동학양반층은 소련 공산당 돈 먹고 항일운동했다. 평민층의 다수는 항일도 친일도 안했다.
②. 영남 동학은 조선공산당 운동에서 방향바꾸어 이승만에 줄서고 친미를 선언했다.
③. 호남동학은 소련돈 먹었으니까 의리를 바쳐야제!~~ 이 가닥으로 소련군정으로 북한 김일성 정부 수립을 긍정했다. 그런 가운데 소련군정에 들이박은 조만식 세력 지지자들의 월남한 이북실향민 1세대들을 부정했다. 이들은 6.25 전쟁 남침에도 수수방관했고, 일부는 북한인민군에 같이 참가하여 중국 인민해방군과 동참하기도 했다.(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는 그 내용)
④. 소련공산당에 줄 섰던 호남동학은 북한인민군에 편들어서 폭력을 자행하고, 이를 제어하려는 이승만 정부에 속한 영남동학도 대항폭력을 구사했다.
⑤. 유신시대는 영남 동학은 폭력을 하나도 안하고, 호남동학 공산파만 폭력주의자라고 기록했다. 미국 공화당이 군사정권 지원했다.
⑥ 김대중체제는 호남동학은 폭력을 하나도 안하고, 영남동학과 미국공화당 연합세력만 폭력주의자라고 기록했다. 친 소련 친중국 민족해방파를 미국 민주당이 지원했다.
호남동학은 늘 영남동학의 남로당 파괴의 폭력성을 이야기한다. 영남 동학에 피해 입은 분들은 그분들게 보상받으시고, 일반국민은 남침로 열어준 호남동학의 불법행위 수천조원 손해배상 받겠다는 논리가 논리적이다.
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있다.
다석 유영모 선생과 천도교인 함석헌 선생의 책에서 반복되는 메시지요,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세력이 반복한 메시지가 있다. 최근에는 우리공화당 노인들의 일베게시물에도 반복된다. 맹자의 천지인 합일체 개념이다.
유신시대를 그리워하면서 한반도인 어쩌고 하는 필자보다 어린 74년생으로 알고 있는 만화가 윤서인씨의 ‘정신나간’ 가치관의 뿌리이기도 하다.
유신시대의 한국적 민주주의를 그리워하는 만화가 윤서인은, 또 다른 입으로는 ‘조선인’거리고(대한민국 건국 부정. 조선은 북한의 국호.), 한반도인 어쩌고(대한민국 건국 부정)한다. 만화가 윤서인씨조차도, 자신의 엽기적 자아팽창론으로 한반도를 아우르는 거대한 <엽기적 뽄대 자아>를 주장한다. 이런 세계관 연장선에서, 친목회 회장이 회원 전부 건사하듯 모든 회원을 다 알고 있다는 자아팽창론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종족주의로 ‘공산파’와 ‘보수파’가 공산마을 종족주의 안에서 하나로 합쳐지는 가치관을 생각할 수 있다. 필자가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이 복음자체가 아니라 원불교라고 바라보는 시점도 여기에 있다.
나와 너.
나와 대상
나와 공동체
이런게 없이 모든 게 귀족의 자아에 녹아진다면, 모든게 귀족에 노예라는 이야기다.
문제는 그렇다.
여성가족부 문제부터 윤석열 정치 탄핵 및 부정선거 포함한 모든 형태에서, 호남 원불교 종족주의의 편향성이 느껴진다.
그런데, 미국 민주당 후원을 받는 원불교인들은 자신들의 극강의 파시즘적 종족주의를 국민과 국제사회에 서양민주라고 거짓 번역해서 퍼뜨린다.
변혁적 중도주의는 공산마을 종족주의 안에서 중간이란 말이요, 보수유권자 기준으로는 極左, 極-極左의 의미를 가진다. 미국 민주당이 <백인보수 개새끼>하고 싶은 심정은 이해가 가나, 이를 잘못된 관점으로 수출하다가, 한국정치에서 <대참사!>를 일으킨 것이다.
파시즘은 사회조직에서 법, 규칙, 규범 이전에, 권력을 쥐는 한 부족 독점주의를 의미한다. 그렇게 상층 영역의 잇권 싹쓸이와 자의적 배제의 문제를 의미한다.
여기서, 진정한 문제가 발생한다.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이 말하는 진보는 전부 ‘한국철학사상’으로 유럽 기준으로 초강력 파시즘이고, 형평성 타당성 그런거 자체가 없었다는 것이다. 미국 민주당은 한국에 <백인보수 공화당 개새끼 해봐>이런 수준으로 넘어갔다. 유신시대보다 모든 데이터가 전부 엉망이다. 미국에서 고용에 왜곡된 데이터와 수정이 반복되니, 미국 민주당이 왜곡데이터 한류를 받은것인가 의문하게 된다.
사실 그렇다.
윤석열씨를 지지한 대구 일베노인(영남 동학)은 아직도 유신시대가 왜 잘못인지 모른다. 양반출신이라고 중국경전 빠는 것은 이해는 간다. 유럽영역에서는 로마문자 쓰는 영어권 기독교귀족 가치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세상은 양반놀음 안하는 서양 법주의로 진행돼 왔다.
대구 일베노인은 1인 독재로 설정되는 가치를, 경상도가 아닌 지역에서 황당해하는 가치를 이해해야 한다. 문제는 그렇다.
광주전남의 원불교 남로당과 인민공화국 씨족주의로 그에 해당하지 않는 이들을 황당하게 한다.
이번에 사법에서 80만명의 사면이다. 이는 서양법으로 국가공동체의 법질서를 인정하는게 아니다. 남로당 인민공화국 당파가 아닌 쪽의 행위를 완전 부정하는 행위다.
미국 민주당 정치인들에게 묻고 싶다.
권력 다 내줘. 요직 다 내줘. 문화 다 내줘. 이게 미국 민주당의 신용보증에서 기인한다. 이제 다 가진 그들이 모택동 문화혁명식 인민재판 간다.
실제와 어긋난 표현은 한국의 19세기를 아는 외국인만 이해한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신기자들이 한국정치를 평하기 어려운 지점이다. 지금 미국정치도 19세기 미국을 알아야 평이 된다고 한다. 그런데, 미국민주당은 거침없이 한국정치에 개입한다. 딱, 서울대 연세대 대학생 23세 감성으로 개입한다.
미국에서 모든게 전부 비싸서 빚어지는 문제도 버블붕괴와 일시적 경제붕괴가 답이겠고, 한국에서도 지금 미국 민주당이 잘못된 보증을 선 원불교 파시즘 상태도 버블붕괴가 해법이지 싶어진다.
더도 덜도 아니라,
미국 민주당은 전라도판 유신시대로서 한미동맹파 유권자에 숨막히는 시대를 마련하고, 전라도 사람들에 유신시대 종식했으니 잘했다는 분위기다. 이런 분위기에서 이스라엘 규탄하는 미국 민주당이 황당해보일 수 밖에 없다.
전라도는 조선왕조의 패권 지역이다.
중국경전은 해방공간 원수들을 복수하러 불특정 제3자 보복을 긍정한다. 이게 서양민주주의라고 옹호하는 원불교인들의 평을 챗 지피티 5가 사실로 인정하고 주저리주저리한다.
모든 것을 아우르는 자아팽창으로, 중국식 농촌마을에서 ‘지주 사대부’의 포지션을 1인 임금이 아니라, 특정 귀족제후가 하는게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에서 가능한 일일까? 그렇게 하는 것이 실향민 2세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부르는 것의 대상이라면, 그 노래는 이젠 그만하기로 하자는 마음이 솔직하다.
기독교인은 기본적으로 모든 형태의 자아교만에 대한 부정이 깔려야 한다. 반면에, 원불교인들의 후천개벽은 ‘자아교만’이 없이는 후천개벽 논리가 안 나온다.
이제는 마르크스의 마짜도 없이
주체사상의 주짜도 없이
박은식 선생과 신채호 선생이 공산파의 서열 2등과 1등이었다는 사실이 저절로 이해가 된다.
전라도식 씨족집단주의가 북한공산당의 당성 뿌리였다.
이를 깔아주고 자유민주가 된다는 게 어리석다.
미국민주당은 남로당 인민공화국파를 1인독재에서 빼주는 데 성공했으나, 한미동맹파 국민에 모택동체제식 1당독재 피해를 장기화시켰다. 한국의 재벌들은 어떻게든지 비도덕적으로 양적팽창만 주장하는 셈이다. 중국은 한국에 있는 이런 요소의 본고장으로, 수퍼헤비급으로 있는 나라다. 중국의 통화패권을 못 믿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