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광주일고 조선일보는 글로벌 정치 경제 유튜브의 뜨거운 감자를 소화할 역량이 되나? -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일베노인을 비판하는 맥락은 이해가 될까?
 
 
세계적으로 부채에 기반한 자본시장 버블이 쌓였다.
 
그리고, 부채버블은 인성구조까지도 자아 중심주의로 극단화로 가서, 불통 대회로 벌여진다.
 
영어권 경제유튜브 보면 참 1930년대 독일이 이랬구나 싶을 지경이다.
 
자유주의 (철학적)신학 슐라이어마허의 사상이 독재의 기반이 됐다는 것은, 미국 민주당 성향의 유권자의 감정의 논리에서 충분히 본다. 물론, 미국 공화당도 못지 않게 감정적이다. 서로 색깔이 다르게 충돌한다. 전통적 미국 공화당 지성층은 담론 헤게모니를 잃었다.
 
한국은 그런 영어권을 비판할 그런게 없다.
 
아예 기독교자체가 아닌 원불교’(사탄교)가 감정으로 동족상잔의 전쟁을 벌였던 전통으로, 감정중심으로 동원하여 기득권을 전부 다 해먹는 히틀러식 사회구조를 추진한다.
 
사실 지금 영어유튜브의 유행은 이미 군사정권에 저항하는 김대중지지 지성인들이 대학가에 상당부분을 번역했다. 그리고, 그 후학들이 90년대 이후에도 번역 못한 부분을 번역했다. 히틀러시대에 기독교적 저항의 정점인 칼 바르트의 고백교회운동의 정서인 [교회교의학]도 번역됐다. 그 시절에 저항의 상징인 본회퍼 신학도 강조가 되고, 동시에 한나 아렌트도 강조가 된다.
 
자아 중심의 감정의 정치로 인해서 독재 사회를 열지 못하게, 현재로서는 자아중심의 기독교세계관의 너무 강한 충돌로, 중국공산당만 개꿀 빨지 않게 함이 중요할 수 있다.
 
1930년대 지성사를 공부한 분들은, ‘자유주의가 이때 죽을 뻔했는데, 사도적 진리를 수호하는 분들에 겨우 겨우 살았음을 이해하며, 이때 서구 사상가들은 다양한 방식의 기독교신앙이지만, 자기들의 신앙고백을 하는 삶이었음을 보여준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전라도 동학 박지원 의도대로 가는 꼭두각시 그룹과, 총력 방어가 의제를 다 흡수해버린다.
 
보수유튜브 비판은 전라도 동학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꼭두각시의 경우, 왜 하필 대구경북 씨족색깔이십니까?인데, 지금 일반인 눈높이에 왜 지금 보수의 입은 한참 모자라십니까? 이게 맞다.광주일고 조선일보도 한참 아래가 맞다.
 
광주일고 조선일보 데스크 세대들에겐, 1930년대 지성사는 노무노무 어렵다. 어려우면 다음 세대에 밀려나야 정상인데, 글을 통해서 벽에 똥칠하는 마법을 구사중이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윤석열 지지자 비판
원불교 박지원 의도대로 가며, 지난 30년간 쳇바퀴 굴린 어법으로 윤석열지지자 비판도 갑갑하고,
 
거기에 방어질 하는 논리의 궁색함도 답답하다.
 
국민 눈높이에 모자란 이들끼리 오십보 백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