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당숙이 전문대 졸에 판교 좆소 it 코딩개발자이고
당숙모년 골수 개독 광신도에 집에서 노는 전업주부,
애들은 딸만 넷임
이 집안 인간들 원래 관악구 임대아파트 살다가 일산 대화역 근방에 20평대 후반 구축아파트 (매매인지 전세인지는 모름)
얻어서 이사감
ㅅㅂ 진짜 좆나 멀더라
GTX 역세권도 아니라서
대화역에서도 버스로 15분은 더 나가야 함
사실상 파주 지역
근데도 교회는 꼬박꼬박 나가서 헌금 십일조 냅다 갖다바치고
주말주일 내내 사역활동 하더라
ㅋㅋ 씹 이래서 교회는 안되는 거구나 절실히 느낌
요약) 교회에 미친년한테 장가가면 답도 없다. 약이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