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 30대 뿐만 아니라 40~60대도 해당되는 이야기임
중소기업, 공장 이런데는 용팔이 폰팔이 새끼들마냥
계약 통수치고, 임금체불하고, 식대 통수치고, 명절에도 일시키고, 가족 장례 치뤄야하는데도 일시키고 지랄남
근데 쿠팡은 애초에 처음부터 일당 얼마줄지 고지를 해버린 상태에서
집 근처까지 셔틀버스 운행하지, 밥 제공되지, 1원한푼 안떼먹고 칼같이 입금시키지
내가 일하고 싶은날, 쉬고싶은 날 골라서 선택할 수 있으니
존나 힘들어도 쿠팡 다니는거같음
핸드폰 구매할때 여기저기 성지 발품팔며 며칠동안 스트레스 받거나
폰팔이 새끼들한테 1~2년 지난 구형폰 최고가에 구매하거나,
존나 비싼 요금제 개통, 나도 모르는 부가서비스, 카드발급, 상조가입, 보험가입 등등 리스크 당할바에
그냥 속편하게 다음날 새벽이면 가져다주고, 폰에 하자 있으면 군말없이 환불 or 교환 해주는
쿠팡에서 자급제폰 사서 쓰는거랑 똑같은 심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