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때는 열차내 완전 금연이 아니라
객실 내에서만 금연이었고
객차와 객차 사이 통로 구간(출입문)에서는 부분적으로 흡연이 허용되던 시절
당시 코레일에서는 흡연고객들의 만족을 위해서 저런 정책을 유지했었으나 결국 2000년대 중반 이후 열차내 완전 금연으로 정책이 변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