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탁하고 좁은듯한 공기와 대기...

2.너저분하게 때가 껴있고 울퉁불퉁깨지고 단차안맞고 구질구질한 아스팔트 보도블럭

3.일본식당에 비해 찐떡한테이블에 불친절한 점원들

4.여기저기서 울리는 혼잡한 클락션 소리

5.밀도높고 색감높은 일본도시에 비해 마치 1080p 화질에서 480p화질로 다운그레이드한듯하게 탁하고 듬성듬성하고 흐리멍텅한 도시풍경

6.일본 가공식품에 비해 순도낮고 저렴하게 , 소위말하는 물 탔다라는 느낌나는 옅은 미감의 음식들.

7.비루한 자연풍경들

8.정취나 감성없이  군대막사 학교 기숙사같이 기계적으로만 만들어진 아파트단지들



약간 영적인? 기? 이런걸 조금 믿는사람이라면

일본은 더 크고 밀도높고 깊게 본인들의 집단애너지를 채워놓은 내공깊고 단단한 느낌이라면

한국은 딱 한마디로  탁하고 흐릿하고 밀집도안되고 여기저기 따로노는 번잡함만 가득함.

현실적으로 비교해도 뼈대깊은 서울 한남동 사대문거리 부잣집 가문에서 풍기는 느낌과

지방에서 근본없이 장사치 생활하면서 걸죽하게 사는 사장님의 그런 차이랄가


영적전쟁이 잇다면 왜 조선이 일본에게 먹혔는지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