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1년 내가 21~22살쯤이엿을때다

난 분명 아침 9시에 친구랑 겜방에서 만나기로해서

8시50분쯤 겜방에 도착햇는데

 

친구가 여자친구랑 같이나온거임

당시 친구가 여친이야기를 안해서 몰랏는데

사귄지 이틀됐다더라고 

 

여자친구 원룸에서 자고 아침먹고 나왓다고 했음.

그렇게 게임 다하고 점심때쯤 친구랑 헤어지고

집와서 한숨잤거든?

 

그후에 또 다른친구가 전화와서 오늘 자기집에서

저녁에 순대볶음이랑 해서 맥주먹자길래

저녁 6시50분쯤에 친구집에 도착햇음

 

그런데 아까 아침에 피시방에서 봣던 친구여친이

다른친구의 여친으로 그자리에있는거임 ;;

 

거기서 이미 나랑 그년이랑 둘다 공동지진.

어버버버 하고있는데

 

그년이 나한테 먼져 아는척하면서

어? 너 간만이다 초등학교때보고 처음이지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나끌고나가서 복화술처럼 이야기하더랔ㅋㅋ

 

본인은 아직 둘중에 선택못햇고 지금 둘중한명

오늘 선택할거라면섴ㅋㅋㅋㅋㅋㅋ

 

아니나다를까 그 친구집 휴지통에 휴지랑 콘돔묶은거 518개발견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다 걸레가 맞다

근데이제 나한테는 걸레가 아닐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