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에게 1억넘게 뜯은 며느리, 피해남편 16년간 키운 아들도 남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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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母, '1억 4천' 빚 만든 며느리..피해 남편 "친자DNA도 불일치" 충격 연속 ('무물보')

요약하자면
고등학교부터 사귀던 여자가 있었는데
남자가 직업군인이 되어서 어느정도 안정이 되자 결혼하였고
여자는 남편몰래 빚을 만들어서 이혼했는데 남자가 그것도 모자라서
돈을 계속 줬고 여자는 시어머니에게서도 돈을 계속 뜯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16년간 아들로 생각하여 키우던 아이도 유전자 검사를 해보니
남의 아이였다.
결국 소송걸어서 호적에서 아들을 떼어냈다.

추가 : 남자와 시어머니가 계속 돈을 준 이유는 매몰비용때문인데
사람은 돈과 노력,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하면 손절을 못해서
계속 돈을 쏟아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