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만난 여자와는 흐지부지 됐어 너무 참진 말걸그랬어

두명의 여자를 거쳐 지금 여자에 정착했지

 

꿈꾸던 일을 하며 살고있지만 권태로움에 빠졌어

무절제하게 먹고 마시고 포르노와 랄스에 중독됐어

탈출을 강구하고 있으나 영 쉽지 않아

마음다잡기만 몇차례 반복중이야

 

거북이 일화에서 느꼈지만 누군가 해주겠지 방치하면 결국 죽음뿐이야

나아지겠지? 웃으며 보고있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