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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의  김건희  저격은

의미가  크다

 

그녀는  김건희의  정체를  알수없다면서

이름도  얼굴도  경력도  분명치않다면서

김건희를  경계하였는데

 

오늘  특검  포토라인에  선  김건희를

강금실은  4년전에  예상했었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