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뉴스나 커뮤 짤보고  암 정복 까지는 아니더라도 

암치료  존나 발전하고 운좋으면 천수누리고 사는줄 알앗음. 

 

근데 나이들면서  주변에 암걸리고,  치료 받는거보며 

 

진짜 현실을 알게됨

 

다 개소리 엿음 

 

일단 내 주변 기준은 암걸리면 전부  몇년 못살고 다 죽더라.   

 

2,3년 정도 더 사는냐 차이이고 양성자니 중입자니 그런것도 별 의미 없음. 

 

메이저 암병원 암 전문들 한테 물어보면  그런거 고려하지도 않음 

 

뉴스에서 나오는 그거 다광고인데  언론 기사형태라서 

사람들이 광고 아닌줄 알고  꿈의 치료기니 , 국내 한두대뿐이니 같은  자극적인 기사에 현혹되서 존나 믿는데 큰 효과 없음. 

 

그걸로 될거 같으면 돈많으면 사람들은 다 살게? 

 

내가 볼때 암정복은 할수 잇어도 암치료는 못함. 

 

암 발생 기전을 보면  치료가 불가능한 영역임. 

 

치료가 불가능하면 예방을 하면됨. 

 

 유전자 편집 같은 기술로 애초에 태어날때부터  암발생 유전 인자를 제거 하는게 더 현실성 잇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