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8010012

 


 

내용 요약.

8/16일 이후

자동차 보험약관  대체부품 인증제도의 기준을 바꿈.

기존 부품 변경에 대한 정품사용을 우선으로 적용했다면 대체부품인증을 취급하는 인증기관에서 인증하는 부품(일명 짝퉁)을 사용시에도 이를 용인하게 됨. 결과적으로 보험료는 그대로 유지하되 짝퉁부품써서 수리비가 낮아지면 보험사는 개이득!!, 굳이 정품사용을 원할시 추가상승하는 수리비는 소비자가 부담. 이게 뭔..

 

문제는 대체부품을 인증하는 인증기관이 현재 카파라고 하는 국내 업체 1곳뿐이고 인증품목에 대한 기준, 인증방법 등 아무것도 없음. 또 이 기관을 이력을 보면 온통 중국통인게 문제중 문제.

 

KAPA는 어떤 회사인가?

 

중국 기업과 MOU를 열심히 맺어온 기업.

 

게다가 연혁을 보니 민주당 의원들 주르륵. 중국제품 우선시 사용하게 될 확률이 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