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생각은 일반국민의 상식을 엄청나게 벗어났다.
 
 

미국 민주당 성향의 경제유튜버들이 하는 일이 있다. 바이든 시대에 엄청나게 부채를 증가시킨 것은 잊어주세요’, 하고 관세에 포커싱 맞추어서 트럼프 경제붕괴’ ‘공화당 경제붕괴로 설정한다.
 
이게, 양당 경쟁이라는 정치구조에서 상식이다.
 
필자는 다가올 한국의 경제붕괴에 조선일보의 귀책사유가 있다고 본다.
 
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 문제. 부동산 문제는 남북문제와 얽힌 지방자치 문제인데, 여기서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부동산면은 좌파정부의 부동산폭발기의 조연이었음을 누가 모르나?
 
경제문제는 100% 동학의 문제다. 노무현 문재인 때 부동산 이익은 모두 동학이다. 동학의 교세는 70% 민주당. 20% 국힘에 배치된다고 한다. 이렇게 보는게 합리적 판단이다. 그러나, 정치적으로는 지금 야당이기 때문에, 100대 빵으로 다가올 경제문제 귀책사유를 이재명 민주당으로 모는 게 양당 경쟁 구조에서 상식이다. 다가올 경제문제는 노무현 정부 때부터 이어진 부동산 부채경제의 누적된 산물이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에 경제 수습만 하고 고치지 않았고, 윤석열정부는 수습하다가 실패했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에서 권력 찬탈한 이재명 정부다.
 
보수지지층이 김대중경제학에 윤석열 정부 3년 내내 반대했음에도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윤석열 정부에 김대중경제학 세계관 탈피가 없는 것을 주문해왔다. 더불어 민주당이 <책임회피>하려면 어떤 스토리 보드를 짤 것인가?
 
. 강남 투기꾼
. 광주일고 조선일보 부동산면
이명박 박근혜 및 윤석열 정부에서 민주당(김대중)경제학이 유지됐음.
 
경제붕괴가 벌어지면 이 사회구조가 누가 이익이며 누가 손해인가 등을 주장하며, 백 퍼센트 이재명 민주당과 빵퍼센트 보수 세력의 귀책사유를 주장함이 상식이다.
 
오늘자 정철환 특파원의, <[특파원 리포트] '평평한 세계'의 끝, 준비돼 있나?>도 상식에 어긋나도 많이 어긋났다. 성질이 비슷한 기사가 <[태평로] '프레임 전쟁'에서 보수는 백전백패, 김광일 기자>칼럼이다. 김광일기자는 프레임이란 사회심리의 표현을 빌지만, 전혀-전혀-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그냥 똥물신앙에 미쳐버린 70대 중반이상 초고령 노인들의 꼬임이다. 정철환 특파원의 답답한 문제가 있다.
 
정철환 특파원과 김광일 기자는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정신나간 문제에서 시작된 문제를, 외부에 책임전가하고 있다.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클린턴 세계화에 기초한다.
.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원불교 일원상진리 교리로, 남로~북로 일당독재의 세계관이다.
부동산 부채 경제는 분단체제론과 연결돼서 지방의 공산마을 양반들 부자 만들어주고, 그 손해는 지역 민초들에 전가하기와 연결돼 있다.
 
미국 공화-미국 민주 양당의 논쟁에서도 항시 나오는 주제다.
 
세계화체제의 수혜자는 결코 서민이 아니라 특수귀족이라는 이야기다. 한국의 세계화체제 수혜자들은 원불교(사탄교)중심의 공산마을 귀족들이다. 그 피해자는 일반국민이다.
 
정철환 특파원 뿐만 아니라 광주일고 조선일보자체가 세계화체제와 연결된 지난 30여년 김대중체제 기득권 구조에 대하여, 입도 벙긋 안한다. 김광일 기자는 원불교 일당독재 대중독재 프레임에 대하여, 반격을 안하고 그것에 자포자기를 유도한다. 그러면, 수수방관 구경꾼정신의 끝판왕이다.
 
한국 관료들의 단세포적 아메바 생각은 선박우위를 협상지렛대로 쓰려는 측면의 자랑에서도 드러난다.
 
미국은 경제붕괴가 시작했다. 경제유튜버들의 주장은 인플레이션을 감수하면서, 돈을 찍어내서 자국의 구조를 방어하라고 한다. 이미, 리만사태 때 경험했다. 인플레이션은 수출가능하다. 동시에, 한국은 어마어마한 피에프 부채와 연결된다.
 
한국관료들은 <경제학 이론> 기준으로 전망하지 않고,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기준으로 전망한다.
 
미국을 뺀 대부분의 국가에서 국가의 펀더멘탈한 제조업이 전부 과잉부채로 붕괴될 것이다. 물론, 지금 광주일고 조선일보 논리로 세계가 다 똑같애요 하는 면책은 가능할 것이나, 진짜 문제는 그 다음이다.
 
군사정부는 1인 통치권자 중심으로 잇권이 형성됐다.
 
김대중체제는 공산마을 귀족이 곧 부동산 잇권이다. 공산마을 귀족들은 당파성 빼면 각자 제 맘대로다. 시장시그널이 의사소통 되는게 없다.
 
노란봉투법으로 기업 어떻게 하라고 하는 외침은, 그건 자본가 니네 사정이고 우리 흥부 (전라도 동학)은 우리끼리 잇권이라고 본다.
 
물론, 신문의 스트레이트 기사이거나 사설에서 담길 생각은 아니다. 유튜브 플랫폼이 있는데도 활용이 없다. 아니, 활용할만한 진정성도 안 보인다.
 
유신체제 때에 서민 고통에서 외면하며 알아서 살겠지.에서,
 
김대중체제는 국가의 이성적 질서를 포기하며 알아서 살겠지로 바뀌었다.
 
보수세력은 사쿠라 조갑제기자에 의해서 세뇌된 문제가 절망적으로 심각하다. 가령 김광일 기자가 쓴 프레임전쟁부분은 대중독재 부분으로 저짝이 문화로 포위 할 때, 1인이 나가면 무조건 당한다. 그람시 철학으로 무수한 논문이 작성됐다. 그런데, 그것을 알지 못하며 알 생각이 없는 영남 동학 노인은, 지만원처럼 들이박지 않으면 용감하지 않은 것이라고 본다. 조갑제기자의 지난 30년 글쓰기는 들이박기 이상향이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김광일 기자가 정신나가게 쓴 부분의 답변을 하는 40-50대 전문인문학 갖춘 사람을 싫어한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이 다음이다.
 
지금 제조업 나가리되고, 그 다음은 뭔데?
 
지금 인문학 고학력자 세대 나가리되면, 그 다음은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