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쿠팡 길 헤메다 집결장소에 지각해서 관리자한테 잔소리듣고, 일 속도 느려서 찍힌듯이 관리자가 나 따라다니면서 빨리하라고

재촉하고... 퇴근할때 엘리베이터 낑겨서 탔는데 만원인걸 모르고 버티다가 마지막 탄사람 빨리 내리라고 한소리듣고 결국 2층부터 6층까지 걸어감..

근데 또 내 우산 누가 훔처가서 결국 비맞으면서 집에옴. 그래도 불쌍하지 않아보이려고 두 손은 주머니에 넣고옴. 편의점 우산은 비싸서 안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