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가 원하는 영입 제대로 된거 하나도 없거든
레비를 너무 믿었던거지. 이전 감독들도 다 그거때문에 떠나서도 욕한건데
포스테코글루랑 차별화된 전술을 쓸거라면 느그흥을 이전과 다르게 쓸 수도 있었을텐데
뭐라도 한번 해보고 결정하길 원했을거 같음. 지금 새로 영입되는것도 거의 없고 하나가 아쉬운 상황임.
그런데 느그흥이 떠나겠다고 먼저 못박으니까 뭐 못잡는거지.
일단 신임감독이라 레비 회장한테도 이래라 저래라 할 처지도 못되고.
레비는 이적료 땡길 마지막기회인데 절대적으로 팔지. 컵도 하나 땃는데 뭐 아쉬울게 있어. 장사꾼은 마지막까지 돈생각만 하는데
뭔가 시즌 개막하고 성적 ㅈ박으면 모든욕은 프랭크가 다 뒤집어 쓰고
언제나처럼 레비는 경질로 화답할 듯
현지 팬들은 다 아는거지만 레비 회장이 이 팀의 최악의 빌런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