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남자6, 여자 4명으로 가평 펜션잡고 수련회 명목으로 놀러감.
갈때 내 차로 나 + 여자4명 태워서 가고 나머지는 알아서 옴.
펜션에서 저녁 먹기 전까지는 다들 모여서 대화도 많이 하고 찬송가도 부르고 잘 놀았다.
저녁에 고기 구면서 맥주 먹었는데 자지 새끼들이 ㅂㅈ년들 앞이라 그런지 자꾸 목소리 커지고
가오 잡기 시작하더니 지들끼리 싸우기 시작함. 근데 ㅅㅂ ㅂㅈ년들이 남자들 존나 싸우는게 옆에서
구경만 하고 말리지도 않고 지들끼리 수다 존나 떰.
난 뭐 낄수도 없어서 혼자 말없이 고기만 굽고 맥주만 존나 마시고 있는데, 결국 자지새끼들 분열나더니
지들끼리 찢어져서 먼저 가버림. 남자는 나만 남아서 존나 뻘쭘해지까 ㅂㅈ들한테 남자 나밖에 없는데 뭐하냐 나도 먼저 간다고
하니까 형제님이 가면 ㅂㅈ들은 집에 어떻게 가냐면서 못가게 말림. 근데 ㅂㅈ년들 지들끼리만
존나 수다 떨면서 나한테는 자꾸 술 존나 먹이는 거임. 애라 모르겠다 싶어서 그냥 술빨로 자려고 나도 주는대로 먹다가
완전 맛탱이 가서 잔다고 들어가는데, ㅂㅈ 둘이 형제님 너무 취했어요 도와 줄게요 하면서 부축하면서 일인 침대에 눕혀줌.
그리고 깜빡 잠들었는데, 잠결에 ㅂㅈ 한년이 내 젖꼭지를 계속 돌리면서 형제님 너무 취했어~어떻게~하는거지. 내가 잠결에
으으~으으~ 하고 신음내니까 다른 년도 내 반대쪽 젖꼭지를 돌리기 시작하더라. 그리고 두 년이 내 허벅지 주무르면서 형제님 큰일이야~
하는거 내가 다 기억함. 그러다 내가 으으~오줌~화장실~ 하니까 ㅂㅈ들이 일으켜 세워주고 화장실 부축해주고 내 ㅈㅈ도 꺼내주고 조준도 해줌.
거기까지 기억나도 다음날 거의 12시 되서 일어나니까 ㅈㅈ가 존나 아퍼. 화장실 가서 보니까 ㅈㅈ 존나 빨갛게 부워 있는데
뭔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음. 화장실 갔다가 나오니까 청소 다 되어 있고 ㅂㅈ들이 이제 가자길래 서울 올라가면서 카페 들렀다가
집에 데려다 주고 나도 집에 감.
집에 가서 보니까 ㅈㅈ랑 젖꼭지가 너무 아파서 죽을거 같았음. 특히 젖꼭지는 살이 다 쓸려서 따가워 미치겠는거임.
다음주에 교회가서 같이 갔던 ㅈㅈ들한테 존나 화냄. 아니 ㅅㅂ 니들만 가면 어떻하냐? 나 혼자서 뻘쭘하게 고기만 굽고 맥주만 먹고
말 한마디도 못하다가 운전만 하고 왔다. 나 다신 그런거 안간다고 함. ㅂㅈ년들 나 보고 존나 반갑게 인사하고 자꾸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내가 뭐라고 하겠노? ㅈㅈ가 아파요 무슨일 있었어요? 라고 할 순 없잔아. 그냥 괜찮다고 하니까 운전해 줘서 고맙다고 밥사준다고 하는데
괜찮다고 하고 그냥 아무일 없는 것 처럼 교회다니다가 회사 다니기 힘들어 져서 안다니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