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셔서 말하는데
나 19살때
전라도 출신 작은엄마 입싸했음....
작은 아버지가 늦게 결혼 했는데
40대 초반 작은엄마 잘때 잼지 만지니까 작은 소리로
"어머 뭐야" 이 ㅈㄹ 하더라 그 말 무시하고 거칠게 잼지 만지니까 스스로 신음 내다 참더라....
나는 고딩성욕이여서 뭔깡인지 발기된 내 자지 작은엄마 손 이끄니까 자연 스럽게 자지만져줌;;
그러다 장실 데려가서 자지 입에 물리니 알아서 잘 빨더라
압력 넣다가 골때리는 커플 여자 마냥 혀로 간질간질 핥다가
또 쭉쭉 빨때 못참고 사정함...
그 이후 서로 여보 자기야 하다가 사이 멀어짐
결론 절라도는 남녀를 떠나서 성욕에 미친놈년들임
지금 작은 엄마는 5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