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유전자만큼 자라지 못한거임.

180까지 자라야되는 사람이 키는 170인데 팔을 벌린 길이가 185정도 나오고 심하면 190까지 나오는 경우도 많음.

이런 경우는 유전자가 180까지 혹은 그 근방까지 자라도록 설계가 되었지만 

실제로는 그만큼 영양분을 받아들이지 못했다는거임.

이건 생활 습관일수도 있고 스트레스일수도 있고 영양결핍일 가능성도 있음

모든 사람이 다 그런건 아닌데 대체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