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에스겔서에 대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하나님이 선지자 에스겔을 부르셨습니다 지금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을 저들에게 전하게 하는 선지자 로 부르셨습니다
누가 에스겔인가 이시대에 누가 선지자인가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질문입니다
여러분 !
선지자 에스겔선지자는 쉽게 말하면 성직자입니다 요즘 우리들이 하는 말로 누가 성직자인가 제가 수도없이 반복하는거 우리는 모두가 성직자입니다 목사도 성직자이지만 목사만 성직자가 아니라고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잘못입력된 많은 것들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들중 하나가 목사만 주의종 목사만 성직자라고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목사만 성직자라고 생각하고 자기는 평신도라고 그러니까 나는 선지자가 아니라고 나는 에스겔이 아니라고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굳은지 모릅니다
여러분 그렇다고 하면 성경의 에스겔서 여러분과 지금 이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주신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인데 나는 에스겔이 아니다 나는 선지자가 아니다 나는 평신도다 라고 생각한다면 여러분 이 말씀은 우리가 공부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배워야 할 이유가 뭔가하면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에스겔이요 선지자요 성직자이기 때문입니다
목사는 뭔가? 제가 여러분 반복하는데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반복합니다 오해하기 좋은 말이지만 여러분 목사는 직업입니다 성경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그리고 목회를 하는 일에 훈련 받은 전문적인 프로페셔널이 입니다 그게 목사입니다
하나님은 목사를 그런 역할을 하라고 이시대에 부르셨습니다 교인들하고 특별히 다른 사람이 아니라 목사는 주의 종이고 여러분은 양이고 이거는 잘못된 가르침이고 잘못된 인식입니다
저는 목사를 그냥 프로페셔널 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교회에서 월급을 받았습니다 모든 직업을 다 평등하다 목사를 직업이라고 봤을때 우리 막내아들 옷장사 하는거나 청소하는 일이나 뭐하는 일이나 다 똑같은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성직입니다
그일을 통해서 우리는 선지자적인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직업은 영역이 있습니다 그 영역에 대한 구별이나 차별이 아닙니다
성직자의 책임이 뭘까요? 여러분 성직자의 책임은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선교하는것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굉장히 부담스러운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선지자로 부르시고 해도 좋고 안해도 좋은 말씀으로 하는게 아니라 엄청난 부담을 주십니다
"너는 전할 사명이 있어 악인에게 하나님을 믿지 않는 패역한 백성에게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 저가 듣지 않을수도 있다 듣지 않아서 회개하지 않아서 멸망하면 그는 그 죄값으로 죽는 것이지만 너는 책임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전했으니까 그런데 네가 네 사명을 망각하고 그에게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회개하라 전하지 아니하면 그 죄인은 죄때문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그 핏값을 네게서 찾으리라 !"
이것은 굉장히 무서운 말씀입니다 내가 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가 회개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는 그 죄때문에 죽겠지만 네가 전하지 않아서 돌이킬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래서 그 피값을 네 손에서 찾으리라!"
우리가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갑니다 직장에서 또 세상에서 또 교회에서 살아갑니다
또 가정을 통해서 자녀들과 관계를 맺고 친구도 있고 친지도 있고 사람들 만나면서 살아가는 우리는 공동체중의 하나의 일원입니다
그중에 우리는 파송을 받은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지 않고 선지자 역할을 감당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선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나는 예수님이 아니니까 나는 평신도니까 나는 장사꾼이니까 나는 교수니까 나는 세상일 하는 사람이니까라고 생각하고 저들에게 그와 같은 책임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구원받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나중에 천국에 가서 우리 천국에 갔을때 그들의 원망의 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그들이 구원받지 못한 삶을 살때
"너 왜 나 만났을때 전도하지 않았느냐 네가 전했으면 내가 가 돌이킬수도 있었을지도 모르지 않느냐?"
하고 원망하는 원망하는 소리를 듣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그들이 회개하던지 안하던지 그것은 우리의 영역밖이지만 우리의 책임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입으로 전하고 말로도 전하고 더 중요한것은 삶으로 전해서 저들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는 기회를 꼭 가져야 합니다
만일 그렇지 않으면 나는 평신도니까 나는 선지자가 아니니까 하고 책임을 회피한다면 무서운 말씀하십니다
"그 피값을 네게서 찾으리라!"
무서운 말씀이지마 이것을 뒤집으면 엄청난 축복의 말씀이 될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두렵지만 어제도 말했지만 초등학교 일학년한테 설교할때 불가능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고 매달렸더니 일학년에게도 복음을 전할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포기만 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고 내가 평신도라도 자기선지적인 사명을 부인하지 않고 덤벼들면 하나님께서는 정말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는 그와같은 삶을 살게 해주시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이 다음에 우리가 천국가서 우리가 많은 사람 알지 못하는 사람을 혹 만날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당신때문에 예수 믿었다고 언제 그랬냐고 그런데 같이 직장생활하지 않았냐고 그런데 내가 당신의 삶에 감동 받아서 예수를 믿고 이렇게 되었다고 여러분 그런 소리 듣게 된다면 그게 얼마나 큰 축복이 되겠습니까?
우리가 이 사명을 감당하지 않아서 그가 멸망했을때 피값을 우리에게 물으신다면 우리 때문에 예수믿고 구원얻은 삶이라고 하면 그 상급을 우리에게 주시지 않겠습니까
"너 때문에 이사람이 구원 얻었다!"
라고 하고 그 값을 우리에게 갚아주시리라 저는 믿습니다
우리 탈북자 공장할때 4년동안 우리 공장에 있다가 나간 사람인데 6년 만에 저를 찾아와서
"지금 예수 믿습니다 날마다 목사님 설교듣고 잡니다"
이런 이야기 들었을때 참 기뻤습니다
여러분!
이게 얼마나 큰 일인지 모릅니다 사람 살리는 일 나때문에 누군가 예수 믿는다는 일 누군가 나때문에 삶의 식을 바꾸었다는것 그리고 정말 하나님앞에 칭찬받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일처럼 귀한일이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평신도 아닙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똑같이 하나님의 백성들이고 세상에 나가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야할 사명이 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선지자 아니다고 책임회피하지 말고 오는 하나님이 무섭게 말씀하시는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네가 평신도라고 회피해서 복음을 전하지 않아서 저들이 구원얻지 못하면 그는 그 죄값때문에 죽겠지만 너 피값은 너에게도 책임이 있다 내가 너에겟그 피값을 찾으리라!"
라고 하시는 이 무서운 말씀 꼭 기억하시고 여러분 많은 삶들에게 선지자적인 사명을 감당하는 삶의 책임감을 돈독히 할수 있는 오늘이 아침이 새벽이 될수 있기를 축원드립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