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의 언어가 굉장히 허술하다.
누가봐도 히틀러 파시즘, 혹은 스탈린주의의 언어다.
첫 번째, 보수진영에서 아무도 이를 모른다는 게 문제
두 번째, 설령 알더라도 동학 양반들의 몸통이 전라도에 있고, 실제로 의미있는 결정 반격을 알면서 안하는게 문제
세 번째, 미국 민주당은 대놓고 파시즘적인 더불어 민주당을 정상적인 민주로 보고, 한국거주 외신특파원들이 정말로 한국에서 주어진 제도권 정보를 유럽 맥락으로 해석하는 구나! 깜놀.
대놓고 자유민주주의 보다 일당독재로 가는 동학신앙으로 볼셰비키 따라잡은 언어 가는 민주당도 심각하지만,
정말 의미있는 반격을 하면 동학교단에 반드시 올라가니까 참고 넘어가서, 보수유권자에게 고통 전가하는 보수측 귀족도 문제.
결국, 소련 식 인민민주 혹은 중국식 인민민주라는 엿장수 맘대로 민주주의인데, 이를 서양식 적법함으로 보려면 얼마나 한국의 현실을 자의적으로 봐야할까?
게다가, 더 답답한거.
히틀러 파시즘과
스탈린주의에 대한 대중독재 후일담 이야기하는 거 보면,
제도권에 요직에 전부 반대측이 다 뿌리가 뽑혀야 가능하다고 한다.
계속 쳐발리면 서양법 윤리를 하나도 안 지키는 민주당에 비판하러 서양 법 윤리를 논해야 하나?
이러면 기독교인 개꿀 빠나?
이 짓하면서, 노론은 감투권력 빼면 아무것도 생각안한다 이기야! 이 짓인가?
신기한게 일베정게도 민주당 비판이 없어도 너무 없다.
정면 공격과 그 논거 찾기 대신
중국 개입 운운
미국 딥스 개입 운운
북한 개입운운.
그냥 심플하게 시종일관 원불교 폭주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