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신체제부터 지금까지 한국 사회 지배층 세계관은?- -

유신체제의 적자(?)를 주장하다 감옥에 갇히며 내란죄 재판까지 뒤집어 쓰는 윤석열씨를 외면하고, 윤석열씨에 씌워진 박정희-전두환에 대한 김대중지지자의 증오논리를 방어하지도 않고, 다시 박정희에 대하여 김대중지지자들의 증오논리를 최대치로 키우면서, 보수유권자의 결집을 유도한다.
강천석 주필의 박정희 주장의 진심이라면, 윤석열씨가 시대착오적인 유신체제 레퍼토리 복원을 하는 것에도 긍정이어야 한다. 윤석열씨의 행위는 부정하는데 박정희를 이렇게 호남 민주당 최대치의 염장지르기로 띄운다?
지금 뿐만 아니라, 박근혜씨가 감옥에 있을 때도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박정희 팔이’를 절정으로 했다. 실제의 ‘박정희’가 아니라, <광주일고 조선일보>귀족집단 기억속의 ‘종족 조상신’의미의 왜곡인 것이다.
특히, 강천석 주필은 1987년 6월 항쟁의 의미가 <사기>이거나, 본인이 <사기>인 상황을 연출했다.
일베노인(대구경북 동학 노인)중에서 중졸 이하의 초고령 노인들이 번번히 지는 논리에 대해서 설명하자.
① 호남동학 노인은 ‘민주주의’를 주장하며 박정희 이승만의 증오로 정주행한다. --실제의 이면에는 전라도 사대부 집단의 유교 해석스타일이, 현대 문화를 읽는 원형이미지로 자리한다.
② 영남 동학 노인은 국가를 주장하면서 박정희 이승만 살리기로 정주행한다. -- --실제의 이면에는 경상도 사대부 집단의 유교 해석스타일이, 현대 문화를 읽는 원형이미지로 자리한다.
왜, 박정희 임금님. 이승만 임금님 직설어법 외치는 영남은, 원불교 박지원의 꼭두각시 노무현, 꼭두각시 문재인, 꼭두각시 이재명 같은 전라도식 임금관을 내세우는 호남에 왜 쳐발리나?
양반 후손님들은 딱 족보세계관과 그 씨족세계관 언저리만 생각하고 자유민주주의 자체를 모른다. 알려고 하지 않는다.
모든 국민이 박정희 이승만을 찬양하는 것이 궁극적 황당함이다. 사실, 자유민주주의는 서방자유진영의 시스템이고, 그 이면에 ‘교회됨’자체가 있다. 조선왕조 임금관에 뭐가 ‘교회’가 있나? 교회-시장관계-시민사회는 “a”-“a′”-“a″” 관계다. 반면에, 지도자 우상화는 지도자 우상중심으로 “왕-귀족제후-사대부-농민”의 수직종속적 종법제를 전제한다.
윤석열씨처럼 정말로 유신체제 복원을 꿈꾸면 혼내지만, 귀족들의 권력행보와 무관한 일반인영역은 마치 유신기억이 순백색 긍정이기만 하다고 하는 것은, 귀족만 찍어누르고 일반인은 노예후손으로 품고 가자는 권력전략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서,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의 노인세대들의 기준점인 박정희 시대에 청년이자 이승만 시대에 어린이였던 차원을 과거 기억에 중심에 박아서, 그렇게 있었던 귀족 후손들의 권력 유지를 의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① 유신체제가 아니라 김대중체제의 절정으로 1인 지도자 체제를 복원하면 조져 버리겠다고 윤석열씨를 원불교 박지원세력이 조지(?)는데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동의한다.
② 1인 지배체제를 할 수 있는 귀족은 골로보내고, 평민에게는 정말 이성적 민주주의를 요구할 수 없도록 1인 지배체제의 과거를 미화하도록 한다.
③ 그래야 계속 보수의 젊은 세대들은 군사정권 극복할 때 김대중지지자들의 불만으로 계속 두들겨 맞는다.
따라서, 군사독재를 긍정할 마음은 전혀 없고, 그 방향으로 가는 모든 회로를 차단하되,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노인세대는 안고 가되, 사쿠라계의 세계최강 수준인 조갑제기자의 “40-50대 좌파론”은, 지금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진심으로 두려워하는게 민주당 일당독재 권력에 제대로 보수층에서 들이 엎어버리는 저항이 나오는 것의 두려움을 말한다. 실제 좌파란 의미보다는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일본제국주의의 민족분열전략의 계승으로서, 정말로 민주당 일당독재에 불편하게 되는 이성적 요구를 못하게 갈라치기 하는 것이다.
강천석 주필의 사설은 진짜 대한민국의 미래는 관심이 없고, 자기 말잘 듣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 미치광이로 빠진 노인 꼬여먹는 재미만 보시는구나 싶다.
브릭스 통화 옹호측은 80년만에 질서가 흔들릴지 모른다고 한다. 그러나, <경제학 학문>이 기독교문화권이었는데, 중국식 농업문화를 비전으로 보긴 불가능하다.(그렇게 보는 경제유튜버는 미국 보수 적개감에 빠져서 눈이 삐어서 그렇다) 80년만의 질서는 아니래도, 50년대에 미국의 국가부채 120%에서 90년대 초반에 30%까지 떨어질 때가지, 계속 인플레이션과 관세와 국가주의 시대였다. 그 흐름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투명해보인다. 특히, 피터 자이한의 지정학 이론까지 겹쳐 있다. 가장 성공적인 차원으로 리쇼어링을 한다면, 한국에는 리쇼어링이 끝난 이후에 <생산>도 <소비>도 말라버린 상황에 봉착한다.
한마디로 말하자.
박정희를 유신체제도 옹호할 의지도 없이 띄우면서, 정말로 옹호하는 줄 알고 착각하고 빨면, 윤석열 신세 당한다.
필자는 오래전부터 1987년 6월부터 여당과 야당주체가 예수님 중심으로 연합했다는 세계관으로 보아왔다.
대구경북 동학 노인은 1인 빼고 나머지는 생각 안하고 광주전남 동학 노인은 1당 빼고 나머지는 생각안한다. 그러나, 지금은 1인 종족주의도 1당 당 국가 종족주의도 아니게, 일반인들의 세계관의 출구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광주일고 조선일보 강천석 주필은,
①. 정말 유신체제를 구현할 우려 세력은 밟아버리고,
② 정말 유신체제를 전혀 할 의지가 없는 사람들을 들어서, 40-50세대의 이성법적 민주주의 요구를 일본제국주의처럼 갈라치는 전략을 취한다.
결국, 유신체제부터 지금까지 한국의 지배층 생각은 변함없다.
① 결국 관직을 꿈꾸는 귀족과 그 씨족 연결고리만 생각하고 일반인은 번외다.
② 권력을 쥐면 조상숭배와 트로트 문화로서 자포자기와 과거 중심을 세우는 영구권력을 꿈꾼다.
③ 그리고 누군가 남이 해주면 거기에 숟갈 꽂을 생각만 한다.
본질적으로, 유신체제에서는 모든 것이 감투권력을 중심으로 그 밖은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귀족 이데올로기와 연결된다.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다.
강천석주필은 미국을 청나라 쯤으로 그런 대담의 기대를 쓰는 정신나간 칼럼을 쓰면 안됐다. 그러나, 그런 칼럼을 써야만 국민을 전라도식 일당파의 노예로 세뇌한다.
필자는 윤석열씨가 헌법 10조, 11조, 12조 기준으로 자의적 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보지, 대구경북식 중국경전 읽기 양반놀음과 광주전남식 중국경전 읽기 양반놀음 어느 쪽도 응원안한다. 그 놈의 양반놀음이 그 어떤 시장경제도 불가능하게 이미 망가뜨린다. 여기서, 유신시대와 지난 30년 김대중체제는 똑같이 아무것도 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