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언은 노태우 정권에서
정무제1장관, 체육청소년부 장관으로
승승장구해서
'6공의 황태자' 라고 불리면서 잘나갔다
조국은 문재인 정권에서
민정수석, 법무부 장관으로 잘나가서
문재인의 후계자로 알려졌다
한동훈은 윤석열 정권에서
법무부 장관, 국민의힘 비대위장에 임명
윤석열의 후계자로 알려졌다
그러나
박철언은 김영삼에게 숙청당했고
조국은 자녀 입시비리로 깜빵에 들어갔고
한동훈은 윤석열 탄핵의 일등공신으로
배신자 낙인이 찍혀서
이번 국민의힘 대표 선거에 불출마했다
이래서 이들을 '비운의 황태자' 라고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