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는 ‘윤석열 탄핵’에 대하여 절대 긍정하는 미국 민주당 지지자가 이해가 안 되었다. 레닌의 볼쎼비키 혁명을 동학신앙 후천개벽으로 우회하는 이면의 로직이 투명했다. 그들이 대학에 제출된 논문의 논리 그대로다. 절대, 절대, 절대, 서양민주주의가 아니었다. 그런데, 미국 민주당은 윤석열 탄핵을 절대 긍정했다. 미국 백인보수에 절망한 나머지, 거기서 없는 유토피아가 있다고 억지로 긍정적으로 읽은 것이다.
그러면 묻자. 미국인 중에서 한국여행중에도 자국에 중립이상의 미국을 향한 애국심이 있는 경우는 어떻게 한국이 보일까?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이 유신체제를 소환하려는 시도였음도 보였을 것이고, 윤석열씨를 정죄하는 이들에게는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을 동학으로 우회하여 모방했던 이들임이 보일 것이다. 뿐만 아니다. 한국의 진보의 예수신앙을 이해한다는 모든 것이 ‘가식’으로 보일 것이다. 보수주의 시각으로는 무례하고, 진보주의 시각으로는 ‘가식의 끝판왕’으로 읽었을 것이다.
한국의 보수우파 유튜브가 수준 낮아서 못 보겠고, 미국 민주당의 미국에 대한 환멸에서 기인한 <아시아의 과대평가(여기에 연결된 친중행보)>에 대해서도 동의하지 못하겠으니, 유튜브 알고리즘이 집중적으로 소개하는게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으로 미국에 대해서 중립이상의 애국심이 있어서, 한국의 지난 30여년의 허세에 대해서 심각한 비판을 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강준만 교수가 ‘진보의 예수 신앙’이 있는 국가의 단어를 사설에 썼다. 그러나, 그 대응되는 종교적 실체는 ‘원불교’였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느꼈을 고통은 이런 방식이다. 강준만 교수가 쓰는 방식으로 민주당지지 관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진보의 예수신앙>과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종교 내용>을 연결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제 외국인들은 진보의 예수신앙 표현만 믿고 한국에 왔다가, 세계교회협의회에 제출된 NCCK에 완전히 사기를 당했음을 이해하게 된 것이다.
군사정권은 권위주의 로서 불법행위였다. 냉정한 말로 법적 처벌 단죄가 아닌 길도 가능할 수 있었으나, 이면에서 동학신앙으로 이전 권력을 밟아야 한다는 이면 논리가 있었으니 밟으려 했다. 필자가 민중신학(동학신앙에 교횟말)에 법적 처벌이 필요하다고 하는 이유는, 이렇게 의도적으로 헷갈리게 쓰고 아전인수 자기만족을 하는 일을 정죄하여, 제대로 된 의사소통행위의 신뢰를 보호하자는 의미일 것이다.
필자가 자주 쓰는 비유가 있다.
신봉선과 아이유는 무척 닮았다. 그러면, 신봉선이 아이유 대신 가수로 노래 불러도 되나? 신봉선이 아이유 대신 드라마 출연해도 되나? 여기서, 아이유 콘서트 왔는데 보니까 신봉선 콘서트더라. 이게 외국인이 느끼는 문제의 본질이다.
김대중 지지자들이 30여년 전에 유신체제의 근대화가 영남봉건제가 실제인데 억지로 서양민주주의 씌웠다고 비난하며, 군사정권 체제를 완전히 불법으로 만들었다. 그래놓고, 이제 동양(자국 국민)과 서양(한국에 오는 외국인)을 동시에 ‘원불교’가 글로벌리한 보편신앙인 것처럼 사기를 친 것이다.
앞으로는 생산력을 그대로 놔두고 권력소유자만 교체되는 박근혜 탄핵, 윤석열 탄핵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물론, 한국에 거주하는 백인들의 모든 평가가 옳았다는 말은 아니다. 사실 파악에서 미국 민주당지지자들이 주로 하듯 유럽문명을 그대로 씌워서 평가하는게 적지 않다. 그러나, 외국인에게 자국 국민의 한국 파악 능력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고, 의사소통 진흥에서 매개하는 한국의 권력자측의 본질적인 잘못의 귀책사유가 있다고 본다. 한마디로 ‘원불교’(사탄교)가 글로벌 종교라고 과대 과장광고에 한국거주 외국인중에서 <사기 피해>를 느끼는 사람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앞서, 제시했던 강준만 교수조차도 진보의 예수신앙이 동학신앙의 대동세상과 같다는 정신나간 생각을 자신의 칼럼에 적시한다. 한국의 엘리트층은 동학교리로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라고 믿고 행한 것으로 고통 받는 한국거주 외국인이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여전히 한국인들은 외국인 만나면 입을 열지 않는다. 미국인 생각에 백인우월주의에 한국에 동화됐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국인의 다수는 한국에 번역된 지식 정보에 좌우가 되는게 맞다.
진보의 예수 신앙 기준으로 사회철학을 제시한 위르겐 하버마스의 의사소통행위이론은 대전제로 어떤 선험적인 정초가 필요하다. 이는 기독교신앙으로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하나의 세계 속에 있다는 생각을 말한다. 그러나, 원불교(사탄교)인들은 일제 시대에 비밀결사종교 하듯 자국 국민을 기망하고 외국인들도 기망하여, 원불교(사탄교)인끼리의 집단이익을 최대치로 행사한다.
한국거주 미국 여성변호사로 한국의 법체계가 마치 미국 백인 법 논리인양 논하는 것은 과도하게 미국 진보 진영의 시점을 적용한 것이다. 그러나, 이분이 외국인 특유의 어설픔을 보였어도 본질적 귀책사유는, 윤석열 탄핵에서도 보여주는 한국 법질서의 <과도한 전라도 종족주의> 이면 어법의 문제다.
트럼프가 투명하게 외부에 제시하여 모든 사람이 다 알게 하는게 서양법이라고 논했던 것이 맞다. 그러나, 동학인들은 중국문명에서 신분제 영향으로 아랫것은 모른다. 또, 씨족 밖은 모른다. 이 어법으로 밀고 간다. 법이 투명하지 않다. 미국과 자국민이 뭔 소리인지 의아해 한다.
결론적으로, NCCK 토착화신학 집단은 교회에서 도려내야 한다. 한국이 미국 민주당 세계관이 지배하는 나라도 아니고, 미국 공화당 세계관이 지배하는 나라도 아니고, 일제 36년에 나라 빼앗겼다가 미국의 도움으로 나라를 수복하고 그리고 서양문화를 번역하여 법과 제도 질서를 세우는 측면에 있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유신체제를 모든 것을 권위주의 불법행위로 규정했다. 김대중체제 지난 30여년은 모든 것이 민형사상 ‘사기’의 문제로 나타난다. 그것이 씨족종교로서 동학으로 동학내부끼리는 사기가 아니라는 것에도 불구하고, 동학공화국이라고 국민에 동의받은 것도 아니고 그렇게 번안하여 나타나는 모순에 대해서, 심각한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가장 근본적으로, 87년에 서양법 준수한다고 했던 약속은 이석연 변호사의 ‘개뻑따구 개벽신앙’에 기초된 후천개벽 법논리앞에, 이석연씨가 사기꾼인가? 87년이 사기인가? 그런 모순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원불교(사탄교)인만 모순을 안 느끼는 데, 국민은 당혹 그 자체인 게 많아도 너무 많다.
자유진영에 속했으면 자유진영에 하나의 영역으로 속했다는 윤리적 책임감으로 문화와 시스템을 보완해야 한다. 그런데, 그런게 하나도 없다. 국민과 외국인(특히, 한국거주 미국인)이 호구이고, 원불교인끼리만 통하는 이면어법 논리로 간다.
NCCK의 문제 뿐만 아니라, 통일부의 보고서들도 이런 사례라 넘치고 또 넘친다. 군사정권 때 딱 고문수사와 공권력 남용 덮고 괜찮다 하는 그 심리로 덮고 얼마나 더 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