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b6mnKCvZosM?si=IksUnHqS76Sta9NA

대통령실 브리핑하면서 말 더듬더듬 버벅거리는 거 봐라..
이거 거짓말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특징이다. 
심리학적으로 거짓말은 해야겠는데, 말 잘못했다가는 큰일 날 때 머리 굴리느라고 더듬거리는 것이다. 

만일 100% 농산물 제외하기로 합의했다면, 그냥 단박에 그건 아니라고 말한다. 

저 기자가 날카로운 게,  쌀, 쇠고기를 협상했냐, 안했냐를 묻지 않고 
쌀, 쇠고기를 뺐으면 "어떤 농산물"을 개방하기로 협의했냐고 묻고 있다. 

여기에 허를 찔린 대통령실이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이다. 
찌라시 상으로는 "사과" 등을 내줬다는 설이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  

저 새끼들 100% 뭔가 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