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 일어난 건 18일 저녁, 일본 치바현의 한 맨션에서였음

 

맨션 내 공공부지에서 놀던 초등학생 오빠와 친구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놀던 저학년 여학생이 있었는데

 

 

갑자기 어디서 나타난 건지 모를 낯선 스시남이 여아를 맨션 내 공용 화장실로 데리고 간 것

 

[성범죄 남성]
같이 얘기하려는 것 뿐이니까 괜찮아~
라면서 데려갔다는 듯

 

 

 

그러나 다행히도 여아의 오빠가 이런 상황을 제때 알아차리고 곧바로 쫓아감

 

화장실 문을 닫으려는 변태 쪽남 VS 여동생을 구하려는 초등생
팽팽한 힘싸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함께 놀던 오빠의 친구들은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갔고

 

다행히 시간 내에 근처에 있던 어른을 데려온 덕에 여자아이는 무사히 구출되어 보호됨

 

 



 

 

사건이 접수되어 CCTV 등을 바탕으로 수사를 하던 경찰은 무직의 20세 남성을 미성면자 유괴미수 혐의로 체포함

 

경찰 조사에서 남성은 '여자아이의 엉덩이를 만지고 싶었다'고 범행 동기를 진술함

 

 

 

 

 

 

SUGOI J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