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정보정치로 학문의 자유 침해는 아니지만, 다른 방식이...-
황교안 전 총리님, 민경욱 전 의원님이 무시하는 진짜 부정선거를 초래하는 원인이 있다. 자유통일당 집단이 독재라서 저항해야 한다면서도, 1도 안 건드리는 영역이 있다. 사실은 그게 진짜 본질이었다.
군사독재 때 국정교과서로 모든 진리 다 커버라고 믿는 국민이 있어서 독재가 가능했듯이, 지금은 일당독재로 원불교 백낙청 사단이 모든 진리를 커버한다고 믿는다.
일베정게에서 <부정선거 주장자=사기꾼>이라고 말할 때, 군사독재 때에 유신체제를 흔드는 김대중에 썼을 법한 표현을 총구를 돌려서 보수층에서 재미보면서, 보수층을 겨누는 일을 한다. 이런 분들의 단골 어휘는 ‘내부총질 금지’다.
부정선거 당연히 있다는 이들에겐 <이게 말이 되는 소리야!>라고 싶다. 그런데, 원불교(사탄교) 같은 전라도 동학신앙을 뼛속깊이 장착한 사람에겐, 오히려 거꾸로다. 뼛속깊이 권력을 <한 부족이 독점하는게 중국문명>인데, 어디서 외국 문물? 이런 분들일수록, 보수 보수 보수 하면서 주한미군 있을 필요없다는 개소리를 진정성 있게 외친다. 이분들이 주체사상 영향이나, 마르크스주의 영향이나, 모택동주의 영향 같이 보이지도 않는다. 순수한 ‘원불교’(사탄교)정신의 구현이다.
필자가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것은, 냉전체제와 재냉전체제와 무관하고, 그냥 헌법 수호의 문제다.
오늘 중국공산당 메인은 한국에 중국을 반대하는 극우 이야기한다. 사실은 한국인들의 중국체험은 한국에 번역된 중국학전문서. 중국유원지 조선족의 대응 이야기. 그리고, 중국학 전문서를 동학신앙으로 번안하려는 한국정치 문제다. 한국에 ‘스몰’(소 중화주의)하게 있는게 중국에는 ‘빅’(중화사상)으로 있다고 할 때, 정말 정말 싫어지고 벗어나고 싶어진다.
더도 덜도 아니라, 유신체제 극복하는 김대중지지자들이 국가(를 장악한 영남 동학)를 어떻게 믿느냐고 했다. 그 논리 그대로 원불교 종교권력을 어떻게 믿나? 중국공산당은 지금 원불교 종교권력의 체계적이고 시스템화되고 더욱 거대해진 악의 체제로 밖에 안 보인다.
여기서, 진짜 본질적인 문제가 있다.
트럼프 1기 때 ‘차이나=코뮤니즘’외치는 미국 공화당의 주장을 되새김질 해볼 때다. 지금 우리사회에서는 말도 안되게 아시아적 집단주의가 횡행한다.
필자의 석사논문(그 박사학위 3개분량 참고문헌)은 한국공산주의의 뿌리를 농촌정서로 보았다. 아아, 백낙청 사단이 박원숭이를 통해서 도시농부사업으로 수도권 공산화로 간다.
우파와 좌파, 보수와 진보가 기독교전제가 아니라,...
사실은 임시정부 창조파(공산파)가 조선시대 300년 노론독재 양반가문 후손 그 잣대로 나온다. 어이, 평민이자 운동권 전성시대 30년간 내내 폐인인 독거노인이 예약된 70년생 모쏠아다야. 우리에게 덤빌래??
사실, 보수진영은 공산주의 비판으로 책을 써서 보수진영의 담론과 세계관을 통합할 식자층이 널리고 널렸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흘렸던 ‘이완용/이재명’짤의 바탕체험처럼, 일본제국주의에 나라를 팔아도 그 당시 선비가 아무도 대항 조차 못했다고 한다. 한국학에서 1905년부터 1910년 사이에 아무것도 못한 선비 이야기는 여러 논문에 나온다.
기본적으로 새로운 연구는 기존의 모든 자료를 다 읽고 나와야 한다.
결국, 이 시대 반공서적이 집필된다면, 일당독재로 모든 것을 석권한 사람들에게 ‘어, 까불어?’ 하는 자세로 비춰진다. 그런 자세까지 안 보이도록,
지금 80년대로 치면 변소 똥깐의 독백이어요,라고 하면서 뒷담화만 한다.
남이 보면 누가 봐도 그냥 변변치 않다.
일반인들은 모든 자료를 다 읽고 하는 이야기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간다.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의 부족적 집단주의. 이건 심각하다. 공산주의가 딴게 아니다. 중국학 책 본 사람들은 누구나 이해한다. 미국 공화당도 상당한 중국학 이해 위에 있다.
사실은 노론 세도정치에 300년 핍박받은 평민의 울분인데, 더불어 민주당은 미국 백인보수의 하수인의 드립인양 왜곡한다.
지금 진지하게 유신체제 유교자본주의로
고문수사 공권력 남용 정당화하듯,
지금은 전라도 씨족종교로 세도정치 권력의 부활을 정당화한다.
최태성이가 민정당 때 이현희교수를 연상시키며, 김대중체제 이익수혜자 조상숭배로 빤다. 경쟁구조로 반대측이 괴멸돼야만 가능한 것이다. 조갑제기자 주도의 보수문화 궤멸이 성공했기에, 이제 자기뜻대로 안되면 민주당간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기본적 문제는,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 사단 전부 석권이다. 이를 속았던 이유가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에 속은 것이다.
이분들은 어이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권력에 염장제대로 질러봐. 안 써놓고는..... 라면서, 윤석열 조지기를 할 것이다. 조선조정쟁 어법으로 통로를 조지면 평민은 그냥 숨막혀 버린다.
그리고 미국인들은 모르겟지. 서양인들은 모르겠지 하는 시선을 본다. 지긋지긋하다.
지난 30년 통일담론과 앞으로의 통일담론은 ‘통일에 찬반’에선 찬성이지만, 정세현씨 1977년 통일부 입사이래 헌법 말살 아닌 통일담론은 없었다고 본다. 통일이라 쓰고 일제 강점기 공산파 귀족종족 독재라고 읽는게 맞앗다.
보수진영에서는 기본적으로 지난 30년 현대사 뿐만 아니라, 있어서 보수진영을 통합할 모든 이성적 기제가 하나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