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관세협상에서 왜 역대급으로 다 퍼줬냐면
약점이 존나게 많은 놈이라 자살 안당하고 살려고 그러는거임.

 여기 20대들은 기억을 못할 수도 있는데 
 30대 이상만 되도 기억할꺼다.

 민주주의를 최우선 슬로건으로, (시민의)참여정부라고 말하던 노무현은
그 누구보다 강경하게 경찰을 이용해서 시위대 진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로 광화문 일대 다 막고, 곤봉으로 시위대 대가리 다깨고 거의 뭐 백골단의 부활급이었음

 왜그랬는지 앎?

 노무현 자기가 살아야 되니까. 
 이회창 같은 거물과 상대 조차 안되던 비주류 정치인이 국민의 선택으로 대통령이 됐다고? ㅎㅎ 그때도 전자부정투표 말 있었음
  
 대가리 좀 돌아가는 놈들은 알겠지만,
 2000년대 들어서면서 부터 대통령/총리가 대를 잇기 보다는 
 뜬금포로 등장한 새끼들이 많아지기 시작함. 특히 선진국일수록 더더욱
. (사회가 고도화 돼 서, 깨끗해서란 개소리 하지마라 ㅋㅋ)

 프랑스 임마누엘 마크롱 - 투자은행 출신으로, 정치판에 갑툭튀 한걸로 유명하며, 1기 때부터 시민들 대가리 깨며 노이즈 일으킴 
                                       (마린 르펜이라고 아버지에 이은 유력 정치인은 매스컴에는 극우라고 개같이 까이고 있으나 차기가 거의 확실해보임, 
                                        프랑스 새끼들도 워낙 당해놓으니 안그러고 배기노?)

 캐나다 트뤼도 - 아빠도 총리긴 했으나, 이새낀 정치판에 갑자기 쳐들어와서 갑자기 총리됨 (이력 전무 X) 근데 시행하는 정책은 LGBT 그 자체~ 

 독일 메르켈 - 동독이 아닌 폴란드 출신이라는데도, 어찌돼서인지 3선이나 쳐해먹음. 이년 때문에 독일이 정확하게 골로감 ㅋㅋ 
              얘가 뭘 했는데 총리를 시키는데? 따스한 리더십? ㅎㅎ정확하게 독일 망하는 정책만 골고루 시행함 에너지 정책부터
             +2016년 트럼프는 당선 직후 부터, 메르켈 및 EU에게 러시아로부터 에너지 독립 해야 된다고 했으나 ㅎㅎㅎ 지금 꼬라지 봐봐


글이 너무 길어질꺼 같아서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렇다.

 갑자기 매스컴에 주목을 받는 새끼는 하나 같이 다 이유가 있는 놈들이다 (하자가 있는 놈들이다)
 노무현 또한 마찬가지다. 


  노무현은 자기의 지지기반의 대가리를 깨가며, 입에 달걀 쳐맞아가면서 미국에 굴종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민주당이 노무현 탄핵하자고 시작한게 노무현 탄핵의 시발점이다.

 노무현은 꼭두각시로 살았어야 되는데, 꼭두각시 짓을 거부했다. 
 권력에 오르면 자연스럽게 약점이 많아진다. 공격 거리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숨만 쉬어도 싸잡아서 지금의 '특검'처럼 친인척 일가 및 사생활로 깜빵 넣으면 그만이다. (물론 노무현은 박연차 커넥션 등, 여러가지 약점이 더 많았다)

 서울대 나온새끼가 왜 저러지? 명문대 나오고 정상적인 직장에서 임원까지 한 새끼가 왜 저런 개소리 하지 이런 애들은
 딱 두 부류다

 1. 자기 목숨 부지하려고
 2. 그렇게 해서 먹고 살려고 (돈이 되니까 나라를 팔면 돈이 더 되니까)

 이재명은 일반인들도 알아차리고 할 정도로 수없이 많은 약점들이 있다.
 성남FC 후원, 대장동,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그리고 대북송금, 코나아이 등등등등


  근데 왜 대통령이 됐냐고?
  이런 애가 대통령 되면 조종하기 쉽거든. 말 안들으면 죽는데?

  박원순의 죽음을 기억하는 애들 있는지 모르겠는데 ㅋㅋㅋ박원순은 지금 조선시대 포함해서 최장수 3선 서울시장 하면서
  대권 무조건 간다는 포지션이었음.

  근데 그때 집권 민주당이랑 서울 그린벨트 해제 이슈로 존나게 붙음 (말 존나게 안들음 내가 서울 3선 시장인데~~하면서)
  결과는 뭐다? 갑자기 자살.

   
  자살 안당할려고 저렇게 하는거라고 생각해보면 모든 것이 이해 가능하다.
 친북/친중 정치인들이 왜 나라 못팔아서 안달난 것처럼 보이느냐도 이해가 가능해진다.

   1줄 요약
  세상에 공짜 없고, 권력도 공짜 없다. 부귀 영화를 누리기 위한 권력이라면 더더욱이 ~
  나라를 팔아먹고 남들 죽이고 잡은 권력은 더더욱이 말 할 필요도 없지 않을까? 그 끝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