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 두 가지를 문제로 봤음.

 

 

 

1-1.  질문자, 장동혁 전부 현재의 악질적 언론 상황을 어떻게 극복, 개혁시키겠다는 건지, 

 

● 장동혁은 복안도 없고,

 

● 질문자들은 그게 핵심이라는 문제의식, 위기감 퍼뜩도 약함.

 

 

가령, 장동혁 "우리는 공천하고 나서는, 조금만 여론이 안 좋으면 굽히고 물러나곤 했다. 그러다 망했다. 더불당은 안 그런다. 밀어부쳐서 결국 이긴다."

 

 

왜 국힘은 물러나야 했다?

 

언론이 전부 더불당 편이고, 여론과 여론조사가 조작되는데다, 증국, 북한이 한국 여론과 언론을 장악했으니까.

 

결국 언론 문제인데, 장동혁이나 질문자들이나 이런 본질을 놓치고 있음.

아마 유튜브에 취해서 세상 여론이 전부 자유파인 줄 아는 모양.

 

유튜브는 고약한 폐쇄적 알고리즘 때문에, 완전히 서로 다른, 소통없는 수많은 동굴들을 eco-chamber 들을 만들어 놓았다. 상호교류나 삼투가 극히 어렵고, 또 드물다.

 

"레거시와 공중파와 SNS"가 영향력이 떨어져 간다고 해도 역시 그것들을 장악하지 못하면 승산없음. 근데 자유파는 유튜브 딱 하나만 붙들고 있다. 동굴과 우물 속에서.

 

 

가령, 재미교포 사업가를 비롯 해외동포들과 협력, 한국의 공중파를 개혁/인수해 나가겠다라든지, 외국 정보부와 협략해서, 한국 언론의 유착, 로비 두더지들을 박멸하겠다든지.... (더불당이 법을 통과 안 시켜주니, 어쩌면 비상한 극단적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음)

 

해튼, 전혀 문제의식이 없다.

 

 

 

 

 

1-2.  이렇게 장악된 언론을 통해 격확되고 있는, 현재 가장 파괴적 공작이 바로 "극우" 프레임 씌우기이다. 그걸 국힘에서 한다. 얘네들이 바로 리재명, 시진핑, 김정은, 푸틴, 조두순, 김영철, 대두보다 더 나쁜 놈들이다.

 

이걸 대처 못하고 있다.

 

일반인들은 극우!! 하면 히틀러!! 하기 때문에 아주 안 좋은 이미지다.

극우라고 프레임 걸린 대상을, 사람들은 닥치고 무조건 경멸하고 경원한다. 말도 안 섞으려고 한다.

 

그런데 여기에 100% 당하고 있는 게 자유파.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지 우선 두 가지.

 

 

1-2-1.  간단하게, "걔네들이.극좌 미친 놈들입니다. 헌법 읽어보세요. 우리는 헌법 그대로입니다.  헌법도 극우라는 겁니까?"

 

 

 

1-2-2. 이런 반박도 가능하다. (지식인을 위한 반박)

 

  "지금 전세계에서 극우가 열풍입니다.

 

자유 민주주의 선진국들은 전부 소위!! 이른바!! 극우가 집권했거나 제 1당입니다. 미국, 이태리, 영국, 프랑스, 독일... 전부 그래요. 아르헨은 이른바 극우가 집권하면서 만성적 경제위기에서 탈출했고요.

 

극우!! 하면 폭력성만 생각하는데, 요즘 극우는 21세기 들어와

그 의미가 달라졌습니다. 주로 이민을 마구 받는 걸 반대하면 극우라고 부르기 시작했죠.

 

세계화 파벌 쪽에서 보면, 우리는 묻지마 이민을 반대하니 "극우"라고 부르기 시작했죠. 하지만, 가만 보면, 오히려 극우가 상식적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미국도 보시면, 불법 이민 막고, 어린애들이 부모 모르게 성기를 절단하고 사타구니를 후벼파거나 고추를 달아서 성을 바꾸게 하는 등의 이런 미친 짓을 반대하면 "극우"라 하거든요. 근데 그게 정말 극우 맞아요?

 

한국을 공산국으로 바꾸려는 나라에서 사람을 보내, 투표하게 하고, 아파트 싹쓸이 해서 가격 폭등, 의료보험은 공짜로 빼먹고, 서울 한복판에 공포의 해방구를 만들아 놓는 것 등등을 반대하면, 그런 반대는 상식입니까, 애국입니까, 극우입니까? 반대하면 극우라잖아요?

 

전자투표제가 도입되면서 미국, 유럽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부정선거가 발생했거나 의혹이 폭발중인데, 부정선거 주장하면 극우라니, 무슨 논리가 그래요?"

 

 

 

2.  관세 협상에서 핵심은 尹의 석방을 미국이 요구했나 안 했나이다. 

아직 그건 협상중으로 알고 있음.

 

전통적으로 미국은 자유민주주의 정치인을 구하기 위해서는 서슴지 않고 경제적 손해도 감수하곤 했음. 민주, 공화 전부 마찬가지.

 

문제는 尹이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 이견이 꽤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국정원 댓글 수사, 삼성 수사, 박근혜 수사 등 때문에 일부 의혹의 시선이 좀 남아 있음. 그걸 해명할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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