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권 취득 확인서

2024년 5월, 멜번에 처음 떨어진날 숙소에서 찍은 South Melbourne 방면 도심 사진이다.

같은 방향 야경

Exhibition center. 무슨 행사 있을때 빼곤 출입금지인듯.

같은 건물 다른방향. 결혼 기념사진 1픽 장소라더라.

멜번 박물관 간판. 건물 사진 찍어논게 있었는데, 못찾겠네;

멜번 고층 건물 사이로 웬 교회가 쌩뚱맞게 있어서 찍어봄. 이름은 모르겠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뭐 그건 찍은 장소라던데, 별거 없더라. 그냥 흔한 뒷골목

Flinders 역이라고 서울역 같은 랜드마크

도심에서 30분정도 운전해서 간 어느 등산 코스. 저 할배는 같이 갔던 지인.

등산 끝내고 근처 카페 왔는데, 이런 예쁜 공터가 있어서 찍어봄. 날씨도 기가 막혔지..

중고로 산 차. Mazda 2 인데, 한국에선 다소 생소한 브랜드이지만, 호주에선 도요타, 닛산 다음으로 흔하다. 흉기보다 훨씬 인기 많다.

호주는 어딜 가든 소 목장이 있다. 그냥 한 컷 찍음.

내가 사는 아파트 1층 로비. 안쪽 통로 옆으로 입주민들 쓰는 헬스장 있다.

아파트 앞으로는 이렇게 타운하우스가 쭉 있다. 호주도 요즘 주택난이어서 아파트랑 이런 타운하우스들이 계속 지어지고 있다.

이건 내 애완동물인 Redback spider. 한국으로 치면 호랑나비, 고추잠자리 같은, 호주의 iconic 거미 종이다. 독성이 강해서 사람에 따라 실려가는 경우도 있지만, 죽을 정도는 아니다더라. 얼마전에 알을 깟는데, 통 밖으로 죄다 기어 나와서 한바탕 난리를 피웠다 ㅋㅋ

마지막으로 와이프랑 딸내미. 와이프는 호주에서 태어나 이중국적자이다. 한국정부는 여자에 한해 선천적 이중국적을 허락을 하더라.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이중국적이 허용 됨(처남이 그런 케이스).
내가 과학 전공자라 2년 정도 경력 쌓으려고 호주에 와있었는데, 작년에 계엄 사태 터지면서 계획이 완전히 바껴버렸다. 자식이 있으니 애들 교육에 항상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민주당 장기 집권 사이즈가 나오면서 그냥 여기 눌러 앉기로 결정했다. 전교조가 장악한 교육계가 더 이상 물갈이 될일 없지 않겠냐? 딸이다 보니 페미니즘 세뇌도 너무 걱정되고.. 개인이 뭐 어쩌겠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