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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비정상이다,아무런 브레이크나 조절없이 짜증을 표출해서(지능낮은사람특징) 와진짜 사람 장기간 당하면 정신피폐해져서 내가 항상 부들부들떨

고있는게 그거때문인거같다, 녹음못했다.. 오늘 시외에서 돌아와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휴지조각못보고 부엌에갔다가 애비가 "일로와바라!""종이떨어

뜨린거주서라!!"소리지르는데 미친놈. 진짜이런미친놈이없다. 내가 일부러 떨어뜨렸겠나. "그뒤에 휴지통있쟈나!!!" 이렇게 세번 말을 들어야했다.

1 "일로와바라!""

2 "종이떨어뜨린거주서라!!
3 ""그뒤에 휴지통있쟈나!!!"

나는 "일부러떨어뜨린게 아니고 이제막 타도시에서 귀가해서 샤워하고 부엌가서 물마시고 나중에 주울수있고 그렇게 미친사람처럼 브레이크없이

말하는거 이상한거니까 고쳐라"라고 말할수도없고 묵묵히 아무말안하고 휴지조각 2개 주웠다. 아주작은조각 2개다.. 샤워하면서 바지벗을때 바닥에 

떨어뜨린거같다 아래는 부엌에 다시 내가 가서 물마실때 애미가 내한테 한거 녹음한거다. 애비를 녹음했어야하는데 예상을못하니원..

이제 귀가할때 애비가 무슨짓할 확률이 크기때문에 귀가후 즉각 녹음기부터 켜야겠다. 아래는 애미도 정신병자라서 얼굴만 보면

쓸데없는 잔소리하는데 내가 애비가 정상이 아니다란걸 말을 할수없으니 삭히면서 아주 간접적으로 말하는 녹음이다. 왼쪽은 잘들리는데 오른쪽은

좀 이상한거같네 안지워지네   내같이 불쌍한사람있나? 오늘 내가 왜 타도시에 간줄아나? 부모가 대학1년-1학기때 원룸마련해줬는데 거기가 좋았단

걸 깨달아서, 건축형태나 위치 숙지하러갔다. 독립한번해봤는데 올5월들어서며 벼룩파리때문에 기겁을하고 도망침. 원룸이제 어떤곳을 구해야할지 알았다. 지금 다리아프다. 오늘 무식하게 너무많이걸었다. subway편의점 생수500ml 천원, 괘씸해서 목말라죽는데도 참고 돌아와서 부엌서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