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참사로 129인가 죽었는데 그건 분노 안하고.

공장 사고로 죽은 1인 때문에 존나 분노하는 것도 이해가 안간다.

물론 빵공장 사장이 잘 했다는 것은 아님.

잘못이야 했지.
하지만

분노해서 훈계하는  상대가 전과 4범의 중 범좌자임.

범죄자 출신에게 훈계질 당하는 심정.

어떨까?

애초에 범죄자가 누굴 훈계하고 자빠졌노?